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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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출근비'에 수수료 30%까지..열악한 대리기사
◀ANC▶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대리운전에 뛰어드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20만 명이 넘고, 이 중 70% 정도는 전업 대리기사라는 조사 결과도 있는데요.. 하지만 열심히 일해도 버는 돈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저는 구미의 대표적 번화...
윤영균 2018년 11월 09일 -

뇌물수수 혐의 전 영천시장 불구속 송치
경북지방경찰청은 공무원 승진 등의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2014년 10월쯤 시청 공무원 56살 A 씨로부터 승진 대가로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김 전 시장은 '말죽거리 조성사업' 등 2개 사업에서 특정 업체에 혜택을 주도록 영향...
박재형 2018년 11월 09일 -

R]신선식품 온라인 구매 '활발'
◀ANC▶ 농산물로 대표되는 신선식품 소비도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직접 매장을 찾는 것 보다 온라인 구매가 활발해지고 있는데 쌀과 달걀 주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세 아이를 키우는 고영주 씨는 아이들을 재운 밤에 스마트폰으로 주로 장을 봅니...
김건엽 2018년 11월 09일 -

포항시장, 대통령에 영일만대교 건설 지원 건의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제 포항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영일만대교 건설, 영일만항 활성화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시장은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영일만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영일만 횡단 대교 건설이 필수"라며, "사업비 변경 승인과 예산 조기 투입을 지원해 ...
김기영 2018년 11월 09일 -

R]불법에 눈감고 제 식구 감싸기에 비난
◀ANC▶ 남] 지방선거가 끝난지 다섯달도 채 안됐는데, 선거과정에서 나온 불미스러운 일로 지역 정치권이 시끄럽습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전 최고위원과 현 대구시장, 그리고 지방의원들이 불법과 도덕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 하지만 대구시의회뿐 아니라 자유한국당도 지역 여론을 외면한 채 제 식...
윤태호 2018년 11월 09일 -

경북도, 컬링 부당 대우 호소에 감사 착수
경상북도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한 도 체육회 소속 여자컬링 '팀 킴' 소속 선수들이 지도자들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는 건을 특별감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감사관실과 의성군, 변호사 등이 참여하는 특별감사팀을 꾸려 경북컬링협회 임원과 감독, 선수단을 상대로 탄원서 내용, 의성군...
한태연 2018년 11월 09일 -

대구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촉구
정의당 대구시당과 대구지역 시민단체는 어제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과 시민단체들은 내년이면 전국 모든 시·도에서 중학교 무상급식을 하지만, 대구는 현재 전체 중학교 가운데 39%만 무상급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똑같은 교육세를 내고도 대구지...
양관희 2018년 11월 09일 -

경북도, 채용 청탁 경산 공무원 '해임' 의결
경상북도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대구은행에 자녀 취업을 청탁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경산시의 국장급 간부 A씨에 대해 중징계인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산시는 경북도에서 의결 내용을 받은 뒤 15일 안에 처분해야 하고 당사자는 통보받은 뒤 30일 이내에 소청을 제기할 수 있...
한태연 2018년 11월 09일 -

잔류확정 대구FC, 상주 상대 리그 마지막 홈경기
1부리그 잔류를 확정 지은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는 일요일 상주를 상대로 올 시즌 K리그원 마지막 홈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일요일 서울전 무승부로 1부 리그 잔류를 확정 지은 대구FC는, 상주를 꺾고 스플릿 B그룹에서 가장 높은 자리인 7위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올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인 일요...
석원 2018년 11월 09일 -

홍보물 비용 부풀려 청구한 대구시의원 출마자 고발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홍보물 비용을 부풀려 선거비용 보전 청구를 한 대구시의원 전 후보자와 자원봉사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중구선관위는 대구시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한 A 씨가 자원봉사자 B 씨와 짜고 실제 사용한 선거 홍보물 제작비 770만 원보다 천 6백여만 원 부풀린 2천 4백여만 원의 세금 계...
박재형 2018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