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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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 지진 '물'이 원인‥"지진 일상화 되진 않아"
◀ANC▶ 어제 포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나면서 포항은 지진이 일상화되는게 아니냐는 불안감이 일고 있습니다. 2년 전 포항 강진 원인 조차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정부가 유발 지진 관련성 여부를 하루 빨리 규명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려대 이진한 교수와 함...
김기영 2019년 02월 11일 -

R]피해 장애인 부모도 인권 유린 경찰에 진술
◀ANC▶ 대구 복지재단의 장애인 인권 유린 속보입니다. 장애인 아들이 학대 당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한 부모가 경찰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학대는 물론 보조금 횡령 같은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복지 시설에 자식을 맡긴 부부는...
박재형 2019년 02월 11일 -

대구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에 89억 원 투입
대구시가 오래된 경유차 4천 대를 조기 폐차시키기 위해 지난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예산 89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소유한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나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만들어진 건설 기계입니다. 대구시는 오래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화물차를 사면 최대 565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합...
윤영균 2019년 02월 11일 -

R]한국당 과거회귀, 왜 이러나?
◀ANC▶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지방선거 참패를 겪으며 새로운 모습을 약속했던 자유한국당이 정말 달라졌을까요? 소통은 사라지고 철 지난 친박 논란을 다시 하면서 당 안팎에서 비난을 사고 있는데, 최근에는 최교일 의원 논란에 5.18 망언이 더해졌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북미 정상회...
조재한 2019년 02월 11일 -

대구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12일 동안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대구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포함해 조례안과 일반 안건 25개를 심의합니다. 대구시는 애초 예산보다 천663억 원이 늘어난 8조 4천979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주요 안건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 ...
윤영균 2019년 02월 11일 -

울진 덕구*백암 온천, 2월 가볼만한 곳에 선정
울진 덕구온천과 백암온천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2월 가볼 만 한 곳 7곳에 포함됐습니다. 덕구온천은 응봉산 중턱에서 자연적으로 솟아 나오는 온천수에 치료 시설을 접목한 보양 온천이고, 지난 1997년 관광특구로 지정된 백암온천은 10여 개의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후포항에...
한기민 2019년 02월 11일 -

경북 기업 해외 직접투자 감소세 이어져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직접투자가 수년 째 줄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경북에 본사를 둔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규모는 지난 2011년 23억 3천만 달러를 정점으로 2014년 10억 8천만 달러, 2017년 4억 5천만 달러로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해외투자 감소는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신흥국 투자가 대부분...
이규설 2019년 02월 11일 -

R]야간 근무하던 환경미화원 또 사고
◀ANC▶ 시민들이 쓰고 버린 쓰레기를 치우다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로 밤에 근무하다 생긴 일인데요. 정부까지 나서 열악한 근로환경을 바꾸겠다며 개선책을 내놨지만 사고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쓰레기를 치우는 일은 힘들기도 하지만 어두운 새벽에는 ...
손은민 2019년 02월 11일 -

R]농약사용 관리 강화
◀ANC▶ 농약 사용을 줄이기 위한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제도'가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로 전면 시행됩니다.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인데 제도가 정착되면 소비자와 생산농가에 동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건강식으로 즐겨 먹는 다양한 쌈 채소. 익히지 ...
김건엽 2019년 02월 11일 -

R]농촌 치유농장, 경북도 '시동'
◀ANC▶ 농사를 짓고 가축을 돌보면서 건강과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치유농장, 유럽에선 수 십년 전부터 시작해 복지제도의 하나로 자리잡았는데요. 경북에도 숲과 원예, 승마 등을 테마로 하는 치유농장이 한둘 문을 열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네덜란드 소도시 베넨달에 위치한 농장 에이크 ...
엄지원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