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들의 해외 직접투자가
수년 째 줄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경북에 본사를 둔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규모는
지난 2011년 23억 3천만 달러를 정점으로
2014년 10억 8천만 달러,
2017년 4억 5천만 달러로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해외투자 감소는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신흥국 투자가 대부분 완료된데다
선진기술 확보 목적의 투자도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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