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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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문화재단, 중복·분리 발주 의혹
◀ANC▶ 대구문화재단의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문제, 집중 보도해드렸는데요. 친인척 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중복발주를 하는가 하면, 수의계약을 위해 금액을 나눠서 발주하는 등 추가 의혹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사표를 낸 대구문화재단 고위 관계자의 이종...
윤영균 2018년 11월 13일 -

R]안동지원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 첫 제안
◀ANC▶ '양승태 대법원'의 재판거래 등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법원 내부징계와 국회 탄핵논의가 몇 개월째 지지부진합니다. 보다 못한 지역의 현직 판사들이 사법농단 판사 탄핵을 촉구한다며 법원 안에서는 처음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차경환 지원장을 비롯해 대구지법 ...
엄지원 2018년 11월 13일 -

4백억 초과근무수당‥관리 허술
경상북도교육청이 제대로 된 시스템없이 도내 중·고등학교에 연간 4백억 원이 넘는 초과 근무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중·고등학교 등 480개 산하 기관 가운데 초과 근무를 확인하는 지문 인식기나 카드 체크기가 설치된 곳은 1/3에 불과합니다. 경북도교육청은 대부분 서류 작성으로만 초...
김철승 2018년 11월 13일 -

R]지진 복구현장도 '관광상품'
◀ANC▶ 지난해 포항에 5.4규모의 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다 돼 갑니다. 그런데 포항보다 1년 전 큰 지진이 일어난 일본 구마모토를 보면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복구가 진행중인데요, 피해 현장 접근을 막고 응급 복구에 치중하는 우리와는 달리, 복구 현장을 관광 상품화하면서 전국에서 응원 오는 사람까지 더해 관광객...
박상완 2018년 11월 13일 -

R]대구도시철도 3호선 중단 사고 '인재' 조사
◀ANC▶ 지난달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열차 운행 중단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외부전문가 안전위원회'가 첫 현장 검증을 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당초 대구도시철도공사가 밝힌 강한 바람 탓이 아니라 설계와 시공 결함 때문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도시철도 3호선 궤도 빔 일부...
박재형 2018년 11월 13일 -

구미 편의점 10대 강도 도주 4시간 만에 덜미
구미의 편의점을 턴 10대가 경찰 공조 수사로 범행 4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구미시 원평동 편의점에서 17살 A 씨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과 상품권 카드 등 모두 120여만 원을 빼앗아 택시를 타고 서울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주변 CCTV에서 택시 번호를 확인하고 서울 양천 경찰서...
박재형 2018년 11월 13일 -

R]장밋빛 일색 영천 경마장 사업
◀ANC▶ 영천 경마장 사업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이것만 잘하면 해마다 세금이 2천억 원 더 걷히고 일자리도 천 500개 더 생긴다는 식으로 홍보해 왔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논란의 '렛츠런파크 영천' 사업,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비디오월 시작] 경상북도와 영...
한태연 2018년 11월 13일 -

R]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기소 의견 검찰 송치
◀ANC▶ 대구시 행정과 교육을 책임지는 두 최고 책임자 수사 소식입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수사해 온 경찰은 강 교육감에게 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여] 교육감 선거 공보물에 정당 경력을 쓴 혐의가 가벼운 위반사항이 아니라는 겁니다. 또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권영진 대구시...
박재형 2018년 11월 13일 -

컬링 '팀 킴' 폭로 특별감사 19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감사팀을 꾸려 여자컬링 '팀 킴'의 인권 침해, 상금 횡령 폭로 건을 특별감사합니다 모두 7명으로 구성되는 공동감사팀은 선수들이 지목한 김경두 전 부회장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대한컬링연맹, 소속팀인 경북체육회, 그리고 컬링장 운영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경북컬링...
이정희 2018년 11월 13일 -

황천모 상주시장 11시간 경찰 조사 후 귀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황천모 상주시장이 어제 11시간에 걸친 강도높은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변호사 2명의 입회 하에 진행된 경찰조사에서 황 시장은, 돈이 제공된 것 같다면서도 본인이 관여한 바는 전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황 시장은 선거가 끝난 지난 6월 중순, 선관위에 등록되지 않은 선거운동원 ...
엄지원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