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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팀 킴' 폭로 특별감사 19일부터

이정희 기자 입력 2018-11-13 11:17:38 조회수 1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감사팀을 꾸려
여자컬링 '팀 킴'의 인권 침해, 상금 횡령
폭로 건을 특별감사합니다

모두 7명으로 구성되는 공동감사팀은
선수들이 지목한 김경두 전 부회장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대한컬링연맹,
소속팀인 경북체육회,
그리고 컬링장 운영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경북컬링협회와 의성군을 상대로 감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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