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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비정규직 390여 명 내년부터 정규직 전환
대구시는 본청과 사업소에서 일하는 파견과 용역 비정규직 390여 명을 직접 고용합니다. 정년을 앞둔 280여 명은 내년 7월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이 넘은 110여 명은 1~2년간 기간제 촉탁직으로 운영하다 새로 뽑을 때 정규직으로 채용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말에도 비정규직 980여 명을 정규직으로 바꾸기로 하...
윤영균 2018년 11월 13일 -

R]한국건설관리공사 '셀프승진'까지, 왜?
◀ANC▶ 한국건설관리공사가 채용비리를 저지른 직원을 승진까지 시켰다고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곳은 승진 대상자가 승진 심사위원이 되는 식으로 이른바 '셀프승진'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공공기관 인사시스템이 근본적인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건...
양관희 2018년 11월 13일 -

가짜 서류로 3년간 휴직급여 받은 경찰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가짜 서류로 휴직한 뒤, 해외에서 돈을 벌면서 휴직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관 47살 A 경위에게 벌금 천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A 경위는 페루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학위과정을 밟겠다며 가짜 서류를 이용해 휴직한 뒤 페루에서는 한국인이 설립한 업체 ...
윤태호 2018년 11월 13일 -

한국당 대구시당, 이번주 윤리위 구성
소속 정치인들의 잇따른 불법과 도덕성 논란에도 윤리위원회를 열지 않던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이 이번 주 안으로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곽대훈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그동안 국회 일정 때문에 윤리위원회 구성이 다소 미뤄졌다며 이번 주 안에 윤리위원을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위원장은 당내 ...
윤태호 2018년 11월 12일 -

한국당 대구시당, 이번주 윤리위 구성
소속 정치인들의 잇따른 불법과 도덕성 논란에도 윤리위원회를 열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이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곽대훈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그동안 국회 일정 때문에 윤리위원회 구성이 다소 미뤄졌다며 이번 주 안에 윤리위원을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위원장은 당...
윤태호 2018년 11월 12일 -

R]문 대통령 "새마을 해외 사업 지속 추진" 지시
◀ANC▶ 문재인 대통령이 새마을 사업에 힘을 실었습니다. 정권이 바뀐 뒤에 사업 추진이 힘들어졌다는 이철우 지사의 보고에 답하는 형식이었는데요, 중단될 위기에 놓였던 새마을 해외지원 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포항에서 열린 한...
한태연 2018년 11월 12일 -

R]구멍 뚫린 방사능 감시망
◀ANC▶ 철강산업단지가 있는 포항 철강산업단지에는 일본산 고철을 수입해 사용하는 업체가 많은데, 고철에서 방사능이 잇따라 검출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고철 사용업체의 자체 검사를 통해 발견되면서 공식 검역망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
장성훈 2018년 11월 12일 -

대구시장 여론조사 관여 지방의원 6명 법대로 처리
검찰이 대구시장 경선 당시 여론조사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지방의원 6명에 대해 사법처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구의원 한 명을 뺀 나머지 5명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당협위원장을 지낸 대구 동구을 지역구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당선됐습니다. 서호영 김병태 시의원과 구의원 4명은 이재만 전 최고위원을 돕...
박재형 2018년 11월 12일 -

R]대구문화재단, 중복·분리 발주 의혹
◀ANC▶ 대구문화재단의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문제, 집중 보도해드렸는데요. 친인척 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중복발주를 하는가 하면, 수의계약을 위해 금액을 나눠서 발주하는 등 추가 의혹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사표를 낸 대구문화재단 고위 관계자의 이종사...
윤영균 2018년 11월 12일 -

선거 때 금품제공 의혹 상주시장 경찰 출석
6·13 지방선거 당시 선거 관계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황천모 상주시장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황 시장은 오늘 오전 10시 경북경찰청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금품 살포라고 하는데 그런 적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황 시장은 지방선거 당시 선거 관계자 서너명에게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의 돈을 준 혐의를...
박재형 201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