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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소콤플렉스' 유치 돌입
대구시가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한국가스공사의 수소콤플렉스 유치에 돌입했습니다. 대구시는 수소연료전지 보급 확산과 함께 추출기를 이용한 수소 총전모델과 기존 CNG 충전소를 결합한 융합 수소충전소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대구혁신도시에 있는 한국가스공사는 수소유통센터와 수소 연구센...
윤영균 2019년 02월 08일 -

R]부실 감사, 봐주기 논란 확대
◀ANC▶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하고 있는 사회복지 법인 장애인 학대와 비리 의혹 관련 속보입니다. 지난해 대구시와 북구청이 문제 복지 시설을 대대적으로 감사했는데, 감사를 다시 감사해야 할 정도로 부실감사, 봐주기 감사였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제의 사회복지 법인 비리 의...
박재형 2019년 02월 08일 -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탈원전' 불구 95% 취업률
울진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가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올해 95%의 취업률을 보였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졸업생 가운데 한수원과 한전 등 공기업에 25명, 삼성전자 등 민간 대기업에 18명, 우량 중견기업에 23명이 취업했고, 해외에도 8명 취업했습니다. 기업 맞춤형 특수목적고인 한국...
한기민 2019년 02월 08일 -

4대강 보 개방 후 수질 좋아져
낙동강과 금강 등 4대강에 있는 11개 보 수문을 개방한 결과 수질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분석에 따르면 2017년 6월부터 지난해까지 보 수문을 열었을 때 물 흐름이 개선됐고 수변 생태 서식공간이 넓어졌습니다. 수계 전체 수문을 개방한 금강과 영산강은 하천의 자정 능력이 강해졌고 야생식물 서식...
조동진 2019년 02월 08일 -

대구 교사 등 4천106명 인사…초·중등 10개교 공모
대구시교육청은 교육공무원 4천106명 인사를 다음 달 1일 자로 했습니다. 교감 21명이 교장으로, 교사 24명이 교감으로 승진하고 교장과 교감, 교육 전문직 133명이 자리를 옮깁니다. 전보와 정년퇴직 또는 명예퇴직은 231명, 59명이 신규임용되는 가운데 학교장 자리가 비어있는 초등학교 6개와 중등학교 4개를 교장 공모...
2019년 02월 08일 -

경북도, 올해 공무원 2,400여 명 신규 채용
경상북도가 올해 공무원 2천400여 명을 새로 뽑습니다. 행정직이 970여 명으로 가장 많고 시설직과 사회복지직, 농업직과 연구·지도직 등 31개 직렬에서 직원을 채용합니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 천700여 명보다 30%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인데, 베이비 붐 세대가 퇴직하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시험은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
한태연 2019년 02월 08일 -

문화누리카드 30% 정도는 미사용
저소득층에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지원액이 7만원에서 올해부터 8만원으로 인상됐지만, 대상자의 상당수가 이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문화누리카드 사업 대상인 6살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3만 9천여명이지만 편성 예산은 80억원으로 전체 대상자의 72%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카드 발...
김철승 2019년 02월 08일 -

R]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포고천하문
◀ANC▶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기획보도, "민국이 있기까지 그 기록을 살피다" 입니다. 구한말 단발령과 명성왕후 시해사건이 일어나자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납니다. 의병운동과 함께 당시 지식인이던 유생들은 한성에 있던 각국 공사관에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는 내용의 통문을 보내는데요. 이것이 바로 '포고천하...
이호영 2019년 02월 07일 -

설 연휴기간 범죄, 화재 발생 줄어
설 연휴 동안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범죄와 화재 발생이 줄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연휴 기간 강력 범죄 신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대구 7.1%, 경북 22.6% 줄었습니다. 음주 운전 교통사고 부상자도 지난해 13명에서 5명으로 줄었고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연휴 기간 대구에서는 19건의 화재로 2명이 다치고 2억 3천만 원의 ...
김은혜 2019년 02월 07일 -

R]'스트립바' 논란..지역사회 본격 대응 나서
◀ANC▶ '스트립바' 물의를 빚은 최교일 국회의원의 부적절한 해외 방문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 의원의 지역구인 영주와 예천지역 시민단체는 의원직 사퇴 요구 등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영주시내 곳곳에 최교일 국회의원의 책임을 묻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
최보규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