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금강 등 4대강에 있는
11개 보 수문을 개방한 결과
수질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분석에 따르면
2017년 6월부터 지난해까지
보 수문을 열었을 때 물 흐름이 개선됐고
수변 생태 서식공간이 넓어졌습니다.
수계 전체 수문을 개방한 금강과 영산강은
하천의 자정 능력이 강해졌고
야생식물 서식환경도 개선돼
백로류는 개방전과 비교해 한강은 11.7배,
영산강 2배, 낙동강은 1.42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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