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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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형·경북형 일자리 나오나?
◀ANC▶ 청와대가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로 대구와 구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자동차부품 기업, 경북은 반도체 관련 기업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여] 문제는 기업과 자치단체, 그리고 노동계의 합의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형 일자리' 첫 사례로 거론되는 기업은 자동차부...
한태연 2019년 02월 11일 -

대구시의회, 경북도의회 올해 첫 임시회 열어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올해 첫 본회의인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22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 등 조례안 25개와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주요 안건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 조례안과 예술인 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 대구 사회서비스원 출연 계획안 등입니다. 경북...
김은혜 2019년 02월 11일 -

R]법원장 추천제 시험대에 올라
◀ANC▶ 손봉기 대구지방법원장이 오는 14일 취임합니다 전국 최초로 판사들이 추천한 법원장입니다. 법원장 추천제를 두고 찬, 반 논란이 있었던 만큼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손봉기 신임 대구지방법원장은 사법연수원 22기입니다. 전임 김찬돈 법원장보다 여섯 기수 ...
윤태호 2019년 02월 11일 -

구제역 확산 막기 위해 정월대보름 행사 잇달아 취소
구제역이 퍼지면서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청도군은 해마다 전국 최대 규모로 달집을 태우던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천시와 영천시도 구제역 발생 위험이 있어 정원 대보름 행사를 취소했고, 구미시는 정월 대보름 민속문화축제를 축소해 달집태우기는 하지 않고 금오대제만 진...
양관희 2019년 02월 11일 -

연근해 어업생산량 3년 만에 100만 톤 회복
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3년 만에 100만 톤을 회복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18년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101만 톤으로 2017년 93만 톤, 2016년 91만톤에 비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도와 비교한 어종별 어획량은 고등어가 36% 증가, 참조기 20%, 가자미는 9% 늘었지만 살오징어 50% 감소, 붉은대게 31%, ...
이규설 2019년 02월 11일 -

영주시민단체, 부적절한 미국 방문 항의 집회
최교일 국회의원과 장욱현 영주시장 등의 부적절한 미국 방문에 항의하는 집회가 최교일 의원 영주사무실 앞에서 열렸습니다. 영주농민회와 영주시민연대 등 10개 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대책위원회는 최 의원과 영주시장 등 관련자 사과를 촉구하고 최 의원과 최 의원 보좌관의 연수비로 사용한 영주시 예산 환수운동을...
최보규 2019년 02월 11일 -

지난해 원전 이용률 37년만 최저.. '사고 때문'
지난해 원전 이용률이 37년 만에 최저 수준인 65.9%로 집계됐습니다. 한수원에 따르면 콘크리트 공극과 철판 부식 등의 문제가 다수 원전에서 발생함에 따라 원전의 계획예방정비 기간이 길어져 원전 이용률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추가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정비일수가 크게 늘지 않아 원전 이용률은 80%를 ...
장미쁨 2019년 02월 11일 -

학교 밖 청소년 61% 고교 때 학업 중단
공교육을 받지 않는 청소년 10명 중 6명이 고등학교 시절 학교를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8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를 보면 자퇴 등으로 학교를 그만둔 시기는 고등학교가 61%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27%, 초등학교 12%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이유로는 '학교 다니는 게 의미 없어...
김건엽 2019년 02월 11일 -

구제역 확산 우려로 정월대보름 행사 취소
구제역 파동으로 정월 대보름 행사가 열리지 않습니다. 청도군은 오는 19일 청도천 둔치에서 열 예정인 '정월 대보름 민속 한마당'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기도와 충청북도에서 발생한 구제역 때문인데, 청도군은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구제역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2월 10일 -

여성 신체 촬영한 대학생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8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상습적으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5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오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다수의 피해자가 정신적 충격과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지만, 몰래 촬영한 영상을 유출하지 않...
윤태호 2019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