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3년 만에 100만 톤을 회복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18년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101만 톤으로
2017년 93만 톤, 2016년 91만톤에 비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년도와 비교한 어종별 어획량은
고등어가 36% 증가, 참조기 20%,
가자미는 9% 늘었지만
살오징어 50% 감소, 붉은대게 31%,
청어는 2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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