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국회의원과 장욱현 영주시장 등의
부적절한 미국 방문에 항의하는 집회가
최교일 의원 영주사무실 앞에서 열렸습니다.
영주농민회와 영주시민연대 등
10개 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범대책위원회는
최 의원과 영주시장 등 관련자 사과를 촉구하고
최 의원과 최 의원 보좌관의 연수비로 사용한
영주시 예산 환수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최교일 의원 사무실과
영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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