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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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음식문화' 발전 위한 세미나 열려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구 맛 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오늘 오후 2시 반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외식업 전문가와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구 음식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세미나에서 나온 제안들은 지역 음식발전 중장기 로드맵 구상의 ...
윤영균 2018년 11월 19일 -

R]'처음학교로' 사립 유치원 참여 증가
◀ANC▶ 유치원 입학 절차가 시작됐는데, 사립유치원 파동으로 시스템이 바뀌면서 길게 줄을 서야 하는 학부모 불편이 줄었습니다. 일부 유치원은 문을 닫겠다고 하는데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전에는 텐트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유치원 입학자 추첨 순서를 기다리기도 했습...
박재형 2018년 11월 19일 -

R]검찰, 권영진 대구시장 사건 항소
◀ANC▶ 선거법을 위반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다시 재판을 받습니다.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여] 1심에서는 벌금 150만 원 구형과 90만 원 선고로, 검찰과 법원 모두 면죄부를 줬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권영진 대구시장 재판 1심 판결이 나온 지 닷새 만에...
윤태호 2018년 11월 19일 -

아파트에서 초등학생이 벽돌 던져..승용차 파손
초등학생이 고층 아파트 밖으로 벽돌을 던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가 부서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한 고층 아파트 20층에서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가 아래로 벽돌을 던졌습니다. 벽돌은 주차된 승용차에 떨어져 보닛이 파손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어린이 부모가 차 주인에...
박재형 2018년 11월 19일 -

R]독일의 도시재생 산업유물을 관광명소로
◀ANC▶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도시재생의 대상은 한때 산업화시대의 중심이었던 곳이 많습니다. 과거 경제 발전을 이끌었지만 산업화 시대의 잔재는, 세계 어느 나라 건 도시 발전의 큰 골칫덩이가 됐는데요, 독일의 도시재생은 여기에 대한 독특하고도 합리적인 해답을 제시합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라인강...
이정희 2018년 11월 19일 -

선거법 위반 다른 잣대 논란
대구 검찰과 대구 법원이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다른 잣대를 적용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대구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 올린 주부 A 씨에게 검찰 구형량과 같은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손 부장판사는 선거법...
윤태호 2018년 11월 18일 -

'교복 나눔 운동 활성화' 조례안 입법 예고
대구의 교복 나눔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대구시의회 이진련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교육청 교복 나눔 운동 활성화 조례안'은 대구시 교육감이 교복 나눔 운동의 활성화 지원계획을 만드는 것을 비롯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비영리 민간단체에 교복 나...
윤영균 2018년 11월 18일 -

R]경북도의회, 교섭단체 언제 만드나?
◀ANC▶ 대구와 경북 광역의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연한 모습이지만 지금까지 한국당 일색이다 보니 낯설게 여겨집니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9월에 근거를 마련했지만, 경북도의회는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 5일 출범한 경북도...
한태연 2018년 11월 18일 -

가스사고 38% 겨울철..."취급부주의 가장 많아"
가스 사고 대부분은 겨울철에 일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가스 사고 가운데 38%인 230건이 11월에서 2월에 났다고 밝혔습니다. 230건 가운데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77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 미비, 고의사고 등 순이었습니다. 가스안전공사는 보일러를 가동하기 전...
양관희 2018년 11월 18일 -

대구 교육감 후보 비방 댓글 주부 벌금형
대구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단 주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부 A 씨에게 검찰 구형량과 같은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6월 초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 게시판에 올라...
윤태호 201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