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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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대구 중학생 전면 무상급식 촉구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도입 대구시민행동'은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구의 모든 중학생에게 내년부터 무상급식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한 시민 행동은 대구시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중학생 전면 무상급식 예산을 반영하도록 대구시의회를 계속 압박할 계획입니다. 무상...
이상원 2018년 11월 21일 -

R]영천 경마공원, 양질의 일자리는 어디에?
◀ANC▶ 얼마전 보도한 영천 경마공원 소식입니다.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건 물론이고 이번에는 일자리 창출 약속도 엉터리였음이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비디오월] 한국마사회와 경상북도, 영천시가 지으려 한 렛츠런파크 영천입니다. 경마공원이 문을 ...
한태연 2018년 11월 21일 -

R]더딘 복구, 정치권 뭘 했나?
◀ANC▶ 포항 지진의 더딘 복구와 이재민들의 딱한 처지를 보면, 지금껏 국가는 뭘 했나 묻지 않을 수 없는데요, 지역 정치권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 지원을 촉구하고 있지만, 여야가 제 각각이고 정치적 상황도 녹록치 않아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 지진 1년, 재해의 상...
장성훈 2018년 11월 20일 -

DGB대구은행, 리모델링한 수성동 제1본점서 업무 시작
대구은행은 2년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수성동 제1 본점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기업 고객용 회의실이 새로 생겼고, 지하엔 대구은행 역사와 경제금융 교육이 가능한 금융박물관이 생겼습니다. 대구은행은 수성동 제1 본점, DGB금융지주는 칠성동 제2 본점을 사용하면서 은행과 지주 공간이 분리됐습니다.
양관희 2018년 11월 20일 -

반려견 목줄 관리 제대로 안하면 처벌
반려견에 목줄을 채웠다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습니다. 대구지검은 4살 남자아이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반려견 주인 60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경산시 한 의류 판매장 앞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다 목줄을 적절하게 조절하지 않아 반려견이 4살...
윤태호 2018년 11월 20일 -

R]"운전 졸업합니다"..고령운전자 면허반납 급증
◀ANC▶ 경북도 내 교통사고의 16%는 만65살 이상 운전자가 낸 것으로 집계되는데요, 최근 스스로 운전면허를 반납하겠다는 고령운전자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교차로. 흰색 소형차가 직진하는 차량을 못 보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또 다른 도로에서는 한 차량이 ...
최보규 2018년 11월 20일 -

R]2019 희망나눔 캠페인 시작
◀ANC▶ 바쁘게 살다가도 주변 이웃을 한 번 돌아보게 되는 추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커피 한 잔 아껴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도 시작됐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70대 어르신들이 한글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학생 도움으로 자서전도 만듭니다. 배움의 시기를 놓친 ...
박재형 2018년 11월 20일 -

DGB금융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5억 원 전달
DGB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돕기 성금으로 5억 원을 내놓았습니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오늘 대구 동성로와 경북도청에서 열린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금융그룹 소속 전 임직원들이 급여 1%씩을 기부해 마련됐습니다.
양관희 2018년 11월 20일 -

대구교육청,공약이행 주민평가단 공모
대구시교육청은 강은희 교육감이 선거운동 기간동안 제시한 공약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평가하는 주민평가단을 오는 26일까지 공모합니다. 대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살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신청을 받고 추첨으로 40명을 뽑습니다. 강은희 교육감은 미래사회 창의·융합 인재양성, 교실 중심 학...
이상원 2018년 11월 20일 -

R]대구만 반대하는 중학교 완전 무상급식
◀ANC▶ 남] 요즘 시중에 "대구 시장님 요즘 밥이 넘어 갑니까"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유독 대구의 학생과 학부모가 푸대접 받는 무상급식 문제 때문입니다. 여] 이젠 대구시교육청마저 중학교까지 전면 도입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유독 대구시만 못 하겠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예산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무상급식보다...
심병철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