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불법 조합장 선거운동 잇따라 적발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상대 입후보예정자 관련 허위 사실을 신문사에 알린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허위 내용이 실린 신문은 5천 500여 부가 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선관위도 조합원에게 5만 원이 넘는 축·부의금과 관내 행사 찬조 등 110만 원 가량을 준 ...
조재한 2019년 02월 21일 -

경북교육청,초등예비소집 불참자 소재확인
경북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오지 않은 신입생 천 835명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화와 가정방문,출입국 기록 확인을 통해 소재를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소재가 분명하지 않았던 17명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서 확인했습니다. 예비소집에 오지 않은 이유는 해외 출국, 전출, 취학 유예와 면제 ...
이상원 2019년 02월 21일 -

"화재 난 대보상가아파트 구조적 결함 없어"
대구 중구청은 불이 난 지난 19일부터 이틀동안 안전진단을 벌인 결과 붕괴 위험 등 중대한 구조적 결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건물이 낡고 오래돼 장기적으로 정밀안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구청은 전력과 수도 복구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라며, 최대한 빨리 복구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9년 02월 21일 -

'국채보상운동에서 2.28민주운동까지' 시민주간
대구시는 오늘 오후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12주년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을 시작으로 제59주년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식이 열릴 오는 28일까지를 대구시민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대구 정신 확산, 대구만의 강점 발굴을 통한 자긍심 고취, 흥과 끼가 넘치는 대구인 예술성 발휘 등을 주제로, 각종 기념식과...
윤영균 2019년 02월 21일 -

경북도내 유일 생존 배선두 지사 댁에 명패
이철우 경북지사는 의성군 비안면의 배선두 애국지사댁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고 선생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움을 전달했습니다. 94살의 배선두 선생은 도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로 1943년 일제에 강제 징집되었지만, 1년 만에 탈출해 광복군에 입대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2019년 02월 21일 -

R]"의성군이 컬링센터 사유화 단초 제공"
◀ANC▶ 여자컬링 '팀 킴'에 대한 부당대우가 정부 감사에서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김경두 일가는 의성컬링장을 사유화해 부당이득을 챙기는데 활용했는데요. 컬링장 관리에 손을 놓은 의성군이 단초를 제공했다고 지적입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의성컬링장인 문을 연건 지난 2006년. 당...
홍석준 2019년 02월 21일 -

"3.1운동 당시 대구경북 118건 시위 발생"
3·1운동 당시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시위는 118건, 참여 인원은 최대 4만 6천여 명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경북의 시위는 8건으로 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장 먼저 발생한 시위는 1919년 3월 8일 서문시장에서 있었던 만세운동으로 학생들 중심으...
도성진 2019년 02월 21일 -

"촌지 요구했다" 은사 명예훼손한 유투버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명 유투버 26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피해자가 교사로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당했고, A 씨가 피해복구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지만,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독자 97만 명을 보유한...
윤태호 2019년 02월 21일 -

교육감협의회 "5·18 왜곡, 역사교육으로 대응"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지난해 결의한 5·18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감들은 5·18은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역사이자 우리 민주주의 발전의 근간이라며,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정신을 바르게 교육하...
엄지원 2019년 02월 21일 -

예천군의회 보궐선거 안 하기로 결정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는 해외연수 도중 가이드를 폭행해 의원 2명이 제명된 예천군의회 보궐선거를 오는 4월에 예정된 보궐선거일에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제명의원이 의원정원 4분의 1이 되지 않고 제명 의원들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할 가능성이 있는데다 시민단체에서 추진하는 주민소환이 확정되면 ...
조재한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