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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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검찰 출두해 조사중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된 고윤환 문경시장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대구지검 상주지청은 고윤환 문경시장이 공무원을 동원해 인터넷 sns 상에 시장 업적과 시정홍보 등을 고의적으로 실행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고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무원을 동원한 선거운동으로 시...
조동진 2018년 11월 22일 -

R]'석포제련소 주민건강조사' 문건 단독입수
◀ANC▶ 봉화에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문제가제기되면서 2014년 국감 당시 정부가 주민건강조사 등을 약속했지만 결과가 제대로 공개된 적이 없었는데요. 단독 입수한 주민건강 영향조사 결과보고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MBC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제련소 ...
엄지원 2018년 11월 22일 -

2018년도 하반기 경제동향보고회 열려
2018년도 하반기 경제동향보고회가 오늘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려 지역 경제 현안을 살핍니다. 대구시장과 지역기업 지원 기관장, 상공의원, 지역기업 등이 참석하는 경제동향보고회에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이 열립니다. 경제동향보고회 참석자들은 연구개발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기업이 어떻게 ...
양관희 2018년 11월 22일 -

R]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 의미는?
◀ANC▶ 중학교 무상급식, 시작일 뿐입니다. 이미 여러 지자체가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친환경 급식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중학교 완전 무상급식 의미와 전망을 살펴봤습니다. 계속해서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무상급식 문제는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전국적인 쟁점이 됐습니다. 무상...
심병철 2018년 11월 22일 -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도입 환영"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을 촉구하는 대구시민행동'은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도입은 시민의 힘으로 쟁취한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시민 행동은 학생차별, 학부모차별, 지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고등학교 무상급식 계획과 급식 질 개선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도 무상급식은 교육의 한 부분으로 공동체 ...
조재한 2018년 11월 22일 -

R]내년 대구지역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ANC▶ 대구도 내년부터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전국 모든 지역에서 무상급식을 도입했는데도 대구만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여] 결국 대구시와 대구교육청이 시민사회 요구에 손을 들고 기존 방침을 바꿨습니다. 늦었지만 환영할 일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
심병철 2018년 11월 22일 -

R]'거리 멀면 영향 적다?'..반대 결과 드러나
◀ANC▶ 봉화에 있는 영풍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건강 영향조사는 여러가지 충격적인 사실들을 담고 있습니다. 제련소에서 먼 하류지역 주민들에 대해 건강조사를 했더니 석포제련소 인근 주민들보다 중금속 농도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제련소로부터 10km 가량 떨어진 소천면 주민들...
최보규 2018년 11월 22일 -

검찰 농성 아사히 비정규직 노조원 무죄
지난해 말 구미 아사히글라스 부당노동행위와 불법 파견을 처벌하라며 대구지검 청사 앞에서 농성을 벌인 아사히 비정규직 노조원들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김태환 판사는 집회시위법 위반과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금속노조 아사히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10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 ...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 -

R]대구시의회 위안부 지원 조례 무산
◀ANC▶ 정부가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결정한 가운데 대구시의회는 완전히 거꾸로가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위안부 피해 생존자를 지원하는 조례안이 상임위에서 보류됐는데요. 여야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조례안이 왜 통과되지 못했을까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3...
박재형 2018년 11월 22일 -

버스에 둔 할머니 치료비 경찰이 찾아줘
경찰이 80대 할머니가 버스에서 두고 내린 병원 치료비 500만 원을 찾아줬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동천지구대 소속 박재성 순경이 지난 19일 오전 10시 10분쯤 89살 할머니가 500만 원이 든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는 신고를 받고 할머니가 탄 버스 노선과 기사 연락처를 확보해 돈을 찾아줬습니다. 할머니는...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