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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성 유흥업소에 고용한 업주 징역형
취업할 수 없는 외국 여성을 유흥주점 접객원으로 고용한 주점 업주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3 형사 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5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8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초 대구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관광 목...
윤태호 2018년 11월 24일 -

영양흥림산자연휴양림 인기, 방문객 증가
영양 흥림산 자연휴양림이 목재문화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지면서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양군은 흥림산 자연휴양림 내에 목재문화체험장과 모노레일 등 즐길 거리를 조성하면서 올해 들어 지나 주까지 1만 100여 명이 찾는 등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양군은 흥림산 자연휴양림을 무...
성낙위 2018년 11월 24일 -

경주 남산 '마애불' 600년 전 지진으로 넘어져
엎어진 채 땅을 보고 있는 상태로 발견된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이 600년 전 지진으로 넘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북도와 경주시에 따르면 마애불을 세우는 연구용역을 하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조사에서 마애불이 1430년에 발생한 규모 6.4 지진으로 넘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연구원은 석영입자가 햇빛에 ...
박상완 2018년 11월 24일 -

대구, 첫 대학 아이스하키 대회 열려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대학 아이스하키 대회가 펼쳐집니다. 한국대학 아이스하키연맹이 주관하는 2018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대회 가운데 대구빙상장에서는 모두 12 경기가 치러집니다. 모두 5개 학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지며 오늘도 대구빙상장에서 연세대와 경희대, 고려대와 광운대의 경기가 이...
석원 2018년 11월 24일 -

R]전면무상급식,'이제는 급식 질 개선이다'
◀ANC▶ 이제 내년이면 대구도 모든 중학교에 무상급식이 도입됩니다. 반가운 소식이지만, 이게 출발점이 돼야 할텐데요. 우선 학생이 먹는 음식을 지금보다 더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상급식이 되면 학교마다 달랐던 급식 단가가 모두 같아집니다. 학생...
이상원 2018년 11월 24일 -

경북 북부에 눈..내일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어제부터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 북부지역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적설량은 영주 9, 문경이 8.5 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봉화 5.5, 안동이 4.8 센티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5.3, 포항 7.7, 안동 2.4도 등으로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졌고, 오늘 밤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내린 눈이 어...
도성진 2018년 11월 24일 -

멍게 장내 미생물서 피부 활성소재 발견
국립수산과학원은 멍게의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생산하는 물질이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원은 미생물이 어떤 조건에서 이런 물질을 만들어 내는지를 연구해 특허출원과 관련 업체 기술이전을 마쳤으며, 이 물질을 대량 생산해 화장품 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규설 2018년 11월 24일 -

포스코, 첫 사외이사 투자설명회 개최
포스코가 최정우 회장이 취임 후 약속했던 사외이사 투자설명회를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사외이사가 책임감을 갖고 이사회의 역할과 지배구조에 대한 주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외이사 6명과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외 주주 11개사가 자리했습니다. 포스코는 내년부터는 상·하반기 두 ...
장성훈 2018년 11월 24일 -

안동시의회 신청사 공사 업체서 금품 받은 공무원 조
안동시의회 신청사 건축과 관련해 건설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안동시청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안동시청 공무원 A 씨는 지난 3월 시의회 신청사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뒤 청사를 짓는 원청업체에서 두 차례, 천만 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안동시의회 신청사는 115억 원을 들여 건립...
2018년 11월 24일 -

경북지역 과실류 수출 지난해보다 증가
경북지역 과실류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이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경북의 과실류 수출은 2467만9천 달러 규모로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었습니다. 수출된 나라를 보면 베트남 수출 비율이 가장 높았고, 대만, 홍콩, 미국 순이었습니다. 과실류 종류로는 배가 가장 높은 수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김건엽 2018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