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에
김성조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습니다.
김 신임 사장은 다음주 월요일
간단한 취임식을 치른 뒤 업무에 들어갑니다.
구미 출신인 김 사장은
경북도의원과 국회의원, 한국체대 총장 등을
지냈는데 내정 당시 전문성 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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