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구미보에 이어 낙동강 상류
상주보와 낙단보도 건설 이후 처음으로
오늘 부분 개방됐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오전 9시 상주보 수문을 열어
수위를 현재 47m에서 44m로 낮추고
낙단보는 다음 달 말까지 현재 40m에서
최저 수위인 34m까지 내릴 계획입니다.
환경부는 보 운영 방안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부분 개방이며
농업용수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양수장 가동 이전인 3월 말에 수위를 회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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