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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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 대구지부, 경북대병원 채용 비리 의혹 엄정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는 경북대병원 채용 비리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성명을 통해 이들은 "환자를 만나는 부서는 관련 자격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기로 한 단체협약을 병원이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채용 비리가 더 있다는 소문도 있다면서 철저한 조사도 요구했습니다. ...
2019년 02월 21일 -

"승강기 추락사고 원인은 철제로프 문제"
최근 잇따라 발생한 대구 고층 아파트 승강기 추락 사고의 원인은 승강기 균형추에 달린 철제로프 일부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승강기 안전공단은 문제가 된 철제로프 교체는 모두 끝났지만 추가 안전 점검을 위해 추락 사고가 난 승강기 운행은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수성구의 한 고층 ...
윤영균 2019년 02월 21일 -

영호남 10개 지자체, '달빛 내륙철도' 추진
대구시와 광주시를 포함한 영호남 10개 지방자치단체가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 내륙철도' 건설사업을 추진합니다. 달빛 내륙철도를 지나가는 10개 지자체는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달빛 내륙철도' 건설사업 실무자협의회를 열어 의견을 듣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달빛 내륙철도 건설사업은 대구에서 광주를 잇는 191.6km ...
한태연 2019년 02월 21일 -

R]사우나 급격한 연소로 인명 피해
◀ANC▶ 대구 사우나 화재로 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20분 만에 꺼진 불치고는 인명피해가 너무 크다며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이 날 때 사우나 주인과 직원 등 관련자 4명이 있었는데, 구호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로...
윤태호 2019년 02월 21일 -

대구 사우나 화재 피해자 절반 이상 고령자
대구 중구 대보사우나 화재 피해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 고령자로 확인됐습니다. 화재 사상자 수가 91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54명이 60대 이상이고, 70대 이상 피해자는 24명에 이릅니다. 불이 난 건물 곳곳에 물이 새고 전기, 수도 공급이 끊긴 곳이 대부분이라 중구청은 이재민 대피소를 마련했는데 30여 명이 머...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R]안동시의장 "납품 비리 아니다"..하지만 압력 구설
◀ANC▶ 정훈선 안동시의장이, 가족이 운영하는 업체의 가구를 납품하도록 안동시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압력 행사가 없었다 하더라도 공무원들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수 있고 이 때문에 정 의장은 그동안 납품과 관련한 구설에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
이정희 2019년 02월 20일 -

교사 부정채용 의혹 사학재단 압수수색
대구지방경찰청은 교사를 무더기로 부정 채용한 의혹을 받는 대구 모 사학재단 산하 고등학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교사 채용 당시 평가표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 재단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정규교사 8명을 채용하면서 이사장 부인이 총장으로 있던 모 대학...
윤태호 2019년 02월 20일 -

대구 시민원탁 토론회 수돗물 문제로 열려
안전한 수돗물을 어떻게 확보할지 논하는 토론회가 지역 시민단체 주최로 열렸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는 노보텔에서 대구시민원탁 토론회를 열고 신종유해물질 국내외 관리 체계와 안전한 수돗물 어떻게 만들지 등을 논의했습니다.
양관희 2019년 02월 20일 -

강은희 대구 교육감 항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항소했습니다. 강 교육감은 선거홍보물에 정당 경력을 표기한 것은 고의가 없는 단순 실수였는데, 재판부가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항소심은 ...
윤태호 2019년 02월 20일 -

R]화재 발생 사우나..'소방 사각지대'
◀ANC▶ 오늘 불은 20분만에 껐습니다만 2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왜 이렇게 피해가 커지게 됐는지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두 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습니다. ◀INT▶남재모(61살)/사우나 이용객(부상자) "우리는 탕 속에 있다가 바깥에 불났다는 소...
손은민 201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