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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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병무청, 엑스코서 현장 채용 박람회
대구시가 병무청과 함께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엑스코에서 현장 채용 박람회를 엽니다.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오늘 박람회에는 기업 20곳이 참여해 92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참여하는 기업 16곳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병역업체로 지정된 기업이어서 산업기능 요원 복무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윤영균 2019년 02월 26일 -

R]승강기 사고 업체, '등록취소' 처분 전력
◀ANC▶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승강기 사고가 잇달아 입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아파트 승강기 관리업체가 대구시로부터 등록취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주민을 태운 승강기가 2~3개 층을 건너뛰다 갑자기 멈추는 사고. ...
윤태호 2019년 02월 26일 -

"경주시와 석산 개발 업체 불법 행위" 고발장 접수
경주시의 한 석산개발 업체와 경주시가 유착해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고발장이 오늘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접수됐습니다. 경주시 건천읍 석산개발 반대 대책위는 "석산개발 업체가 공장 설립이 불가능한 상수도 상류 지역에 불법으로 공장을 이전했고 경주시는 불법을 방관하면서 지난 국정감사 당시 허위 공문...
장미쁨 2019년 02월 26일 -

"대구공항 선 이전지결정, 후 사업비 산출은 안 돼"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이전 후보지인 의성과 군위 중 한 곳을 먼저 정한 뒤 이전 사업비를 나중에 산출하자'고 제안한데 대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거절했습니다. 정 장관은 어제 국회 국방위 간사인 백승주 의원과 김주수 의성군수, 김영만 군위군수와 만난 자리에서 '이전지 선 결정에 대해 검토해봤지만 특별법 절차...
정동원 2019년 02월 26일 -

R]대구교도소, HIV 감염 재소자 인권침해 논란
◀ANC▶ 교도소 안에서 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 HIV 감염자 대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권침해를 당하고 차별 대우받았다는 쪽과 무슨 소리냐는 법무부가 맞서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인권단체들은 교도관이 당사자 동의 없이 감염자임을 공개한 것은 법을 어긴 것이고 사생활 보호...
손은민 2019년 02월 26일 -

R]"대구시, 노동조합 탄압" 노동부 제소
◀ANC▶ 대구시 출자기관인 대구문화재단이 노동조합을 없애기 위해 노무사까지 고용했다는 의혹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여] 이번에는 대구시 본청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입니다. 지난해 11월 괴산군에서 열렸던 가을 산행 사진...
윤영균 2019년 02월 26일 -

R]절도범 목표 100억 원..한 집에서 3척 4천만 원
◀ANC▶ 집에 현금을 얼마나 두고 있습니까? 대구에서 빈집털이가 잡혔는데,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서 한 번에 무려 3억 4천만 원을 훔쳤습니다. 5만 원짜리가 5천 400장 나왔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가방을 든 남성이 아파트에서 나옵니다. CCTV를 의식한 듯 얼굴을 가렸습니다. 다른 골목에선 비틀...
손은민 2019년 02월 26일 -

R]40년 방치된 달성군 '죽음의 도로' 개선
◀ANC▶ 대구문화방송이 지난달 집중 보도한 달성군 '죽음의 도로'와 관련해 경찰과 달성군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시무시한 속도로 내리막길을 질주해 공장 건물로 돌진하는 16톤 레미콘 트럭.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끔찍한 순간입니다. 1980년대 초 만든 위...
박재형 2019년 02월 26일 -

R]'성금 유용' 몰랐다더니..달서구청장 '위증' 논란
◀ANC▶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직원에게 거둬 상습 민원인에게 전달한 달서구청 소식입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금까지 성금을 모으라는 지시나 회의를 한 적이 없고 사후에 보고를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거짓말이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태훈 구청장이 성금을 모으라고 지시했는...
윤영균 2019년 02월 26일 -

선비오페라 출장 영주시장 사과문 발표
장욱현 영주시장이 '선비오페라' 미국 출장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데 대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머리숙여 사죄한다는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장욱현 시장은 사과문에서 선비오페라단을 구성해 뉴욕홍보에 나선 것은 개인적인 판단이나 목적이 아니라 영주의 선비정신과 영주시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회...
조동진 2019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