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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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위, 영풍제련소 규탄 기자회견 열어
영풍 석포제련소 공동대책위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주 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환경부에 주민건강에 대한 정기 조사를 요구하는 한편, 영풍 제련소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공대위는 또 제련소 노동자들의 체내 검사와 제련소 하류 낙동강변 농작물에 대한 중금속 검사도 촉구했습니다.
엄지원 2018년 11월 29일 -

R]영천 경마공원 계약은 '굴욕'
◀ANC▶ 영천 경마공원 속보입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한국마사회에 약속한 내용이 있습니다. 세금을 덜 받겠다는 건데, 다른 지역 경마공원과 비교하면 특혜라는 말을 넘어 세금을 아예 포기하는 수준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제4 경마장 유치...
한태연 2018년 11월 29일 -

대구-베트남 하노이 정기노선 첫 취항
대구와 베트남 하노이를 왕복하는 정기노선이 오늘 첫 취항 합니다.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오늘 대구-하노이 정기노선 취항식을 하고 오늘부터 매일 운항합니다. 대구-베트남 직항은 현재 다낭 노선만 있는데, 지난해 4월 첫 취항한 이후 한 주에 왕복 23편이 운항하고 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오늘 일본 구마모토 왕복 노...
윤영균 2018년 11월 29일 -

2018 대구커피위크 행사 엑스코·수성못서 열려
2018 대구커피위크 행사가 오늘부터 나흘간 엑스코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립니다. 엑스코에서 진행하는 대구 커피·카페박람회는 업체 90여 개가 참가해 지역에서 나는 특별한 커피를 소개하고 커피 경연대회도 합니다. 내일부터 사흘간 수성못에서 열리는 대구 커피·베이커리 축제는 커피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
윤영균 2018년 11월 29일 -

강은희 교육감 8시간 검찰 조사 후 귀가
지방 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어제 8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밤 9시 반쯤 귀가했습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강 교육감을 상대로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자료 등을 토대로 정당 이력 게재를 직접 지시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했습니다. 강 교육감은 제기된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
박재형 2018년 11월 28일 -

대구 특성화고 입시에서 내신성적 오류 발견
2019학년도 대구 특성화 고등학교 입시에서 중학교 내신성적 처리에 잘못이 발견돼 고교 입시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어제 대구 15개 특성화고 입시 원서접수를 마감했는데,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4개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 포함 등 성적처리 과정에 오류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응시...
조재한 2018년 11월 28일 -

R] 진학도 특혜 의혹...학생들도 비난
◀ANC▶ 경북 구미에서 '나홀로 시험' 특혜를 받았던 이사장의 손자가 이미 같은 재단 고등학교로 입학이 확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립자의 증손자이자 이사장의 손자에게 주어진 이 특혜는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서 철저한 감사와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
한태연 2018년 11월 28일 -

울진군의회 2022년까지 의정비 동결
울진군의회가 지난 23일 정례회를 열어 내년부터 2022년까지 군의원 의정비를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방세수 감소와 복지비 증가 등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진군 의원은 2008년부터 11년째 한 달에 의정 활동비 110만 원과 수당 등 267만 원, 연간 3천 21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8년 11월 28일 -

대구시 결산추경 8조 680억 원으로 확정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올해 대구시 추경 예산안 종합심사를 한 결과 당초보다 422억 원 늘어난 8조 680억 원 규모로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장애인연금이 6억 원, 자동제설 장치 설비비용이 5억 원 늘었고 기초연금지급액은 38억 원이 줄었습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윤영균 2018년 11월 28일 -

경북대,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석사학위 취소
경북대 대학원위원회는 논문 표절 판정을 받은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의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소했습니다. 이에 앞서 경북대 연구윤리위원회는 배지숙 의장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고 판정했고, 배 의장은 사과와 함께 "석사학위를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 성서경찰서는 6.13지방선거 당시 표절 논문으로...
윤영균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