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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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검사 중 환자 숨지게 한 의사 집유 선고
내시경 검사를 하다가 환자의 대장을 뚫어 숨지게 한 의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내과 의사 A 씨의 항소심에서 금고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2년 환자의 대장을 내시경으로 검사하다가 구멍 1cm를 낸 혐의로 기소됐...
윤영균 2018년 11월 30일 -

강석호 의원 "원내대표 불출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노리던 강석호 의원이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양·영덕·봉화·울진을 지역구로 한 비박계 강 의원은 김학용 의원과 보수 대통합과 대여투쟁 등을 위해 단일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비박계 중진 강의원이 출마하지 않으면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은 김학용과 나...
조재한 2018년 11월 30일 -

R]"성서 산단 열병합발전소 반대" 님비 현상?
◀ANC▶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열병합발전소가 건립된다는 소식에 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쟁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윤영균 기자가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성서산업단지 안, 열병합발전소가 들어설 곳입니다. 나무를 태워 수증기를 시간당 50톤 만들어 70%는 전기로, 30%는 열...
윤영균 2018년 11월 30일 -

R]배지숙 의장 논물표절, 한국당 윤리위 회부
◀ANC▶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가 늦게나마 열립니다. 논문을 표절해 취소된 대구시의회 의장을 포함해 최근 물의를 일으킨 주요 당원 사태를 다루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기 마련이고 제 식구는 감싸야 한다는 모양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8년 11월 30일 -

R]연일 미세먼지 '나쁨'..주말에도 공기 탁해
◀ANC▶ 대구·경북은 연일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탁한 공기질은 주말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오늘과 주말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바깥에 잠시만 있어도 목이 금새 따끔거립니다. 종종 찬바람이 불지만, 대기확산이 원활하지 않아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
2018년 11월 30일 -

대구은행 수사 마무리.. 23명 기소
◀앵커▶ 검찰이 1년간 끌어온 대구은행 비리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로 전직 은행장 3명을 포함해 23명을 기소했습니다만, 봐주기, 부실 수사였다는 비난도 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재형 기자▶ 대구은행 채용 비리는 2014년부터 4년 동안 신입사원 24명을 부정 채용한 사건입니다...
윤태호 2018년 11월 30일 -

'승진 대가' 뇌물수수 혐의 김영석 전 영천시장 불구
대구지검 공안부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2014년 5급 사무관 A 씨에게 승진 대가로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인 '말죽거리 조성사업'과 관련해 A 씨가 추천한 업체가 공사를 하도록 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3천만...
2018년 11월 30일 -

천주교 골프장 불법회원권, 어떻게 됐나?
◀앵커▶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주인인 팔공CC가 시가로 250억 원이 넘는 불법 미인가 회원권 530여 개를 운영해 온 사실이 대구문화방송 보도로 확인됐습니다.대구시가 우여곡절 끝에 시정명령을 내렸고 세무당국도 세금 추징을 약속했습니다.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심병철 기자▶지난달 8...
심병철 2018년 11월 30일 -

경북 초등돌봄 전담사 하루 파업.. 1/3 참여
경북도내 초등 돌봄전담사의 1/3인 200여 명이 오늘 하루 파업을 선언하고, 경북교육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교육공무직본부 경북지부는 주 25시간 이하만 근무하는 돌봄전담사들의 수당과 처우가 개선되지 않으면 다음달 중순 2차 총파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조 측은 전담사의 근무 인...
홍석준 2018년 11월 30일 -

황천모 상주시장 구속영장 기각
법원이 6·13 지방선거 때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2천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황천모 상주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은 황 시장이 달아날 우려가 없고 광범위한 수사를 통해 상당한 증거도 수집돼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공소시효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아 황 시장을 불구...
홍석준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