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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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지역업체 하도급율 인상 조례 통과
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위해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70% 이상으로 높이는 조례 개정안이 대구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제263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안건심사에서 김성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개정 조례안은 건설공사에...
심병철 2018년 11월 26일 -

술 취해 이웃에 흉기 휘두른 70대 구속영장 신청
대구 달서경찰서는 술에 취해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75살 A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3일 오후 7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에서 술이 취한 상태에서 이웃인 65살 B씨의 집을 찾아가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8년 11월 26일 -

R]교장 아들만 나홀로 시험...'특혜 의혹'
◀ANC▶ 고등학교에서 성적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미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같은 재단법인 중학교 교장 아들 혼자만 학력경시대회 시험을 미리 보게 했습니다. 여] 시험을 본 학생은 설립자의 증손자였는데, 숙명여고 내신 문제 유출 사건으로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파...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경북도, 새마을 세계화 탄력 받을 듯
경북도의 새마을 해외지원사업이 대통령의 지속적인 지원 방침에 힘입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한국국제협력단과 새마을 세계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우선, 지난 2010년 함께 추진하다가 올해 사업이 끝난 새마을 해외봉사단 파견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올해 3분기 지역 상장법인 실적 저조
올해 3분기 지역 상장법인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포스코와 한국가스공사를 제외한 지역 상장법인 매출액은 5조 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3% 줄었습니다. 특히 이들 상장법인이 거둬들인 영업이익은 천 98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1% 줄었고, 순이익은 천 329억 원으...
양관희 2018년 11월 26일 -

R]대구에서 택배 노조 파업 잇따른 갈등, 충돌
◀ANC▶ 지옥 같다는 택배 노동자 일상이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CJ대한통운 파업사태는 대구도 예외가 아닌데, 노조는 경찰이 회사 편을 든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파업에 참여한 택배 기사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길바닥에 누워 있습니다. 경찰이 이들을 하나, 둘 끌어내면서 ...
박재형 2018년 11월 26일 -

R]경북도 출자출연 혁신안, 혁신 가능하나?
◀ANC▶ 경상북도가, 끊이지 않고 터져 나오는 출자.출연기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경영혁신안을 내놨습니다. 방만한 재정 운영, 각종 비리 이런 문제를 혁신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 과연 혁신 의지가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경제진흥원 업무추진비 내역입니다. ...
이정희 2018년 11월 26일 -

R]유럽업체 지진유발 알고 있었나?‥비공개 의혹 키워
◀ANC▶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가 유발했다는 학계 주장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열 발전 사업에 참가한 유럽 업체가 한 차례 강진 이후 철수해 유발 지진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
김기영 2018년 11월 26일 -

R]포항지진1년, 무엇을 할 것인가
◀ANC▶ 포항에서 지진이 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후유증을 겪고 있고 도시 재건 같은 과제도 쌓여있는데요. 박상완 기자가 일본의 지진 극복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포항형 방재 도시' 구축을 방안을 모색해 봤습니다. ◀END▶ ◀VCR▶ 규모 5.3의 포항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
박상완 2018년 11월 26일 -

R]강사법.처우 개선은 커녕 알자리 뺏는다
◀ANC▶ 대학 강사가 일주일에 9시간 이상 강의하면 법적 교원 지위를 주는 '강사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보따리장사'라고 불리던 강사들이 바라던 내용이지만 오히려 걱정이 커졌습니다.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확 줄이겠다는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계명...
이상원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