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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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던 여성 때려 숨지게 한 3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같이 살던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37살 A 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3일 오전 6시쯤 대구시 수성구 한 원룸에서 B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당시 술에 취해 범행 사실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18년 11월 26일 -

강은희 교육감 내일 검찰에 소환
대구지검 공안부는 내일 오후 1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소환해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경력이 적힌 선거홍보물 10만 부를 유권자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대구 중부경찰서는 강 교육감이 홍보물 제작에 직접 관여했는지 수사해 ...
조재한 2018년 11월 26일 -

대체로 맑은 날씨..초미세먼지 '나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9도, 구미 11도 등 6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가 계속되면서 내일도 경북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등 13도에서 17도...
김은혜 2018년 11월 26일 -

경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10곳 선정
경상북도가 올해 일자리를 잘 만든 기업 10개를 정했습니다. 구미 LB루셈을 비롯해 칠곡 제이에이치테크놀러지, 영천 우진종합식품 등은 새로 일자리를 만들고 정규직 비율을 높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2년 동안 이들 업체에 자금을 지원해 주고 해외 마케팅 행사 때 우선 선발하는 한편, 세무조사를 미뤄주는 등의 혜...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경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10곳 선정
경상북도가 올해 일자리를 잘 만든 기업 10개를 정했습니다. 구미 LB루셈을 비롯해 칠곡 제이에이치테크놀러지, 영천 우진종합식품 등은 새로 일자리를 만들고 정규직 비율을 높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2년 동안 이들 업체에 자금을 지원해 주고 해외 마케팅 행사 때 우선 선발하는 한편, 세무조사를 미뤄주는 등의 혜...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쌀 직불금 실경작자에 지급해야
정부가 2020년 시행을 목표로 쌀 직불제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농지 주인이 아닌 실경작자에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근 쌀 직불제 개편을 위한 농업경제학회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직불금 지급 대상을 '농지'에서 '농업인'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쌀 공급과잉을 막기 위해 일...
조동진 2018년 11월 26일 -

아동수당 신청자 4%는 탈락
지난 9월부터 시행된 아동수당 지급과 관련해 신청자 중 4% 정도가 소득과 재산 기준을 넘어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아동수당 시행 후 현재까지 3개월 동안 누적으로 221만명이 아동수당을 받았지만 신청아동의 4%는 소득과 재산 기준 초과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아동수당을 ...
조동진 2018년 11월 26일 -

`특혜 의혹`…고교학력경시대회 4일 전 교장 아들만
구미에 있는 한 사립고등학교가 설립자의 증손자이자 같은 재단 중학교 교장 아들에게 학력 경시대회 시험을 미리 보게 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구미의 H 고등학교는 지난달 23일, 같은 재단 중학교 3학년인 A 군에게 수학, 영어 학력 경시대회 시험을 치도록 했습니다. 사전 시험 의혹이 퍼지자 학교 측은 문제를 새로 ...
2018년 11월 26일 -

경북 고추생산량 1만7천 톤··42% 증가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경북지역의 고추생산량은 만 7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42%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생산량의 24%를 차지하는 것으로 기상 여건 등의 영향으로 10ha당 생산량이 34% 가량 증가했습니다. 올해 고추 가격은 kg당 2만 원으로 지난해 전체 평균 가격인 만 3천 원보다는 높지만 9월 이후 평균 가격 2만 천 원...
김건엽 2018년 11월 26일 -

미세먼지 대책 승용차 중심‥대중교통 활성화해야
정부의 수송 부문 미세먼지 대책이 자동차 지원 중심으로 치우쳐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 저감 토론회에서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승용차와 '나홀로 차량' 비율은 크게 오른 반면 대중교통 이용률은 계속 줄고 있다며, 대중교통에 대한 공공투자는 부족하고 미세먼지 예산도 전기차 지원 등 자동...
장미쁨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