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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반대 시민 과도한 형사 처벌 규탄
참여연대와 사드 반대단체, 그리고 주민들은 성명을 내고 사법당국이 사드 배치 반대 투쟁을 한 사람을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활동가 A 씨는 지난해 11월 사드 공사 장비 반입을 막다가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장비 반입을 막던 주민과 활동가, 종교인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
박재형 2018년 11월 30일 -

'대구 출판산업지원센터 제 기능 못한다'
대구 출판산업지원센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시의회 김성태 의원은 "대구시가 지난해 226억 원을 들여 조성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가 출판·인쇄산업을 이끌거나 지역 출판사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구시가 해마다 8억 원을 투입하는데 7억 원은 건물 관리비...
박재형 2018년 11월 30일 -

환경운동연합 "탈원전 발목 잡는 경북도의회 규탄
경북도의회가 탈원전 발목을 잡는다며 환경단체가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대구경북광역협의회는 "도의회가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탈원전 정책을 철회하라는 결의안을 발표하면서 민생이 어려운 이유로 탈원전 정책을 꼽았다"며 60년간 핵발전소를 줄여나가는 계획을 급진적이라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2018년 11월 30일 -

대구 '위안부 지원조례' 수정안 재심의..논란, 반발
대구시의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지원' 조례에 대해 기념사업 조항을 뺀 채 심의하려고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다음 달 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한 기념물을 만들거나 이런 사업을 대구시가 예산으로 지원하...
박재형 2018년 11월 30일 -

R]영천 경마공원 계약은 '굴욕'
◀ANC▶ 영천 경마공원 속보입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한국마사회에 약속한 내용이 있습니다. 세금을 덜 받겠다는 건데, 다른 지역 경마공원과 비교하면 특혜라는 말을 넘어 세금을 아예 포기하는 수준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제4 경마장 유치...
한태연 2018년 11월 30일 -

프로축구 대구FC, 2018 K리그1 최종전 강원 원정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강원과의 맞대결을 펼칩니다. 대구FC는 내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18 K리그원 최종라운드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둔다면 역대 최고 성적과 동률인 7위로 리그를 마감할 수 있습니다. 내일 강원 원정으로 정규리그를 마무리한 대구FC는 다음주 수요일...
석원 2018년 11월 30일 -

대구경찰청장 이철구, 경북경찰청장 김기출
대구지방경찰청장에 이철구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경북경찰청장에 김기출 경기북부경찰청장이 내정됐습니다. 이철구 대구경찰청장 내정자는 경찰대 4기 출신으로 서울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기출 경북경찰청장 내정자는 간부후보 36기로 경찰에 입문해 서울경찰청 강남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11월 30일 -

대구·경북 이틀 연속 미세먼지 주의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세먼지가 주의보가 이틀 연속 발령됐습니다. 대구는 미세먼지 농도가 오후 4시 기준으로 세제곱미터 당 196마이크로그램,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경북도 김천과 영주 등에서 200을 넘어서며 서부권역에 오후 5시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어제 올겨울 첫 ...
조재한 2018년 11월 29일 -

헤어진 여자친구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8년
대구지법 형사11부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월 6일 오후 2시 30분쯤 둔기를 가방에 넣고 헤어진 여자친구 54살 B 씨 집 부근에서 B 씨를 찾아다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는 집을 찾지 ...
박재형 2018년 11월 29일 -

"성서산단 열병합발전소 반대" 만 명 넘어
대구 성서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서명 인원이 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금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명 인원이 만 명을 넘겼고,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8천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른 공단보다 오염물질이 압도적으로 많이 배출되는 성서공단에 폐목재를 태우는 발전소가...
윤영균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