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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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3일)부터 달걀 '산란 일자' 표시 의무화
내일부터 소비자가 달걀 생산 날짜를 알 수 있게 달걀 껍데기에 산란 일자가 표시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래된 달걀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내일부터 산란 일자 표시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달걀 생산농가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 4자리를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식약처는 다만 생산농가의 준비기간...
김건엽 2019년 02월 22일 -

R]사우나 급격한 연소로 인명 피해
◀ANC▶ 대구 사우나 화재로 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20분 만에 꺼진 불치고는 인명피해가 너무 크다며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이 날 때 사우나 주인과 직원 등 관련자 4명이 있었는데, 구호 조치를 제대로 했는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
윤태호 2019년 02월 22일 -

로스쿨 출신 경찰 4명 구성된 법률지원팀 활동
대구 대보사우나 화재를 수사하는 경찰이 법률 지원팀을 구성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로스쿨 출신 경찰 4명으로 법률 지원팀을 만들어 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항을 자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우나 건물이 건축된 지가 오래돼 도면이 없는 데다, 건물 관리 주체도 제각각이어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박재형 2019년 02월 22일 -

R]미세먼지 위험‥급기야 조례 발의
◀ANC▶ 포항제철소가 연간 만 6천톤의 미세 먼지를 배출한다는 충격적인 사실, 시청자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전국 미세먼지 발생량의 13%에 육박하는 엄청난 양인데, 포항시의회가 뒤늦게나마 미세먼지 규제를 위한 조례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시의 미세먼지 관리에 빨간불이 켜진 ...
장성훈 2019년 02월 21일 -

경찰, 수성구와 동구 사학재단 고등학교 수사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기간제 교사를 부정 채용한 정황이 포착된 대구 수성구 모 사학재단 산하 고등학교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서류와 하드웨어 등을 대거 확보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 재단이 기간제 교사채용에서부터 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공사업체 선정 등 학교 행정 전반에 걸쳐 비...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성주 중부내륙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불
오늘 낮 2시 20분쯤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82.8㎞지점에서 달리던 고속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모두 12명이 타고 있었지만, 화재 직후 모두 내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28인승 버스 한 대를 모두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R]대구 시민사회단체, 풀뿌리단체 뭉친다
◀ANC▶ 장애인 학대, 은폐, 비리 의혹 속보입니다. 복지재단의 공공성 강화를 외치던 대구 시민사회단체들과 강북 풀뿌리단체협의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요구하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시설 정상화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박재형 2019년 02월 21일 -

R]"안동시의장이 막아 국비사업 반납했다"
◀ANC▶ 정훈선 안동시의장이, 가족이 운영하는 업체의 가구를 안동시에 납품해서 구설에 오르고 있다고 보도해 드렸는데요, 2년 전 안동시가 공모로 따 온 18억짜리 국비사업을, 정 의장이 반대해서 사업을 반납했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영농조합이, 전통 장류 가공시...
이정희 2019년 02월 21일 -

R]'대구 사우나 화재' 이재민 150명
◀ANC▶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로 같은 건물 아파트에 살던 주민 150여 명이 하루아침에 이재민 신세가 됐습니다. 건물이 워낙 낡은 데다, 화재 당시 전기 배선과 수로 일부가 타버려서 당분간 집으로 돌아가긴 어려워 보입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우나 화재가 난 건물 5층에서 7층에는 98...
손은민 2019년 02월 21일 -

R]SK하이닉스, 용인에 조성 요청
◀ANC▶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를 경기도 용인에 들어서게 해 달라며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사실상 후보지가 정해진 셈인데요. 경북도와 구미시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산업자원부는 SK하이닉스의 특수목적회사인 (주)용인일반산업단지가 '반도...
한태연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