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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오페라 출장 영주시장 사과문 발표

조동진 기자 입력 2019-02-26 11:30:53 조회수 1

장욱현 영주시장이 '선비오페라' 미국 출장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데 대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머리숙여 사죄한다는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장욱현 시장은 사과문에서
선비오페라단을 구성해 뉴욕홍보에 나선 것은
개인적인 판단이나 목적이 아니라
영주의 선비정신과 영주시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회의원 여비는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라
시비로 지출하게 됐으며
주점 방문은 공식일정에 없었던 자리였지만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나 적절성 여부에
대한 해명은 차치하고 시민에게 염려를 끼친데
대해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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