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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독도 도발 동경집회' 규탄

이정희 기자 입력 2018-11-22 16:40:04 조회수 1

일본 정치인들이 도쿄에서 집회를 열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논평을 통해 규탄하고
행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본 정부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역사적 범죄에 대한 자성과
사죄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에
노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른바 '도쿄집회'는 시마네현민회 주도로
2012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집회로
올해는 일본 차관급인 내각부 부대신과
'일본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
등 다수 국회의원이 참석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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