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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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동해안 정기 해류조사 완료
국립해양조사원은 동해의 물리 특성과 해양 환경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정기 해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원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포항과 울산 독도 주변 해역에서 해양조사선을 동원해 해류의 흐름과 세기, 수온,염분을 조사했습니다. 정기 해류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다양한 해양과학 분...
이규설 2018년 11월 18일 -

수능 수험생 열차 30% 할인…내년 2월까지
코레일이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에게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열차 운임을 30% 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KTX는 편도 12매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관광벨트열차와 바다 열차는 매수 제한 없이 할인됩니다. 수험생과 함께 타는 사람 역시 수험생 포함 최대 3명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김건엽 2018년 11월 18일 -

소비자 34%, 미세먼지 효과 없는 마스크 착용
미세먼지가 심각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시민 모임이 소비자 4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3%만이 미세먼지 입자 차단 기능이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쓰고 나머지는 미세먼지 입자를 걸러내지 못하는 일회용 부직포 마스크나 면 마스크...
김건엽 2018년 11월 18일 -

봉화 금강소나무 숲속 산림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주국유림관리소가 '봉화 금강소나무 숲속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달 말까지 봉화 춘양면 서벽 금강소나무 숲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길 탐방과 숲 해설 서비스, 숲속 영화관, 목공예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의 자유학기제 참여 학생에게는 금강소나...
성낙위 2018년 11월 18일 -

정부 규제에도 대구 다주택자 더 늘어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대구의 다주택자는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채 이상을 보유한 대구의 주택보유자는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9만 9천명으로 1년전보다 7천 3백명이 더 늘어 7.9%증가했습니다. 5채 이상 보유한 주택소유자도 3천 3백명으로 6.6% 늘었는데, 구별로는 수성구 920명...
2018년 11월 18일 -

11살 딸 친구에게 성추행 50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형사12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11살 딸의 친구를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했습니다. 또, 3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취업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성적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시기에 상당...
한태연 2018년 11월 18일 -

R]프랑스 파리의 도시재생, 멋스러운 전통 잇기
◀ANC▶ 프랑스 파리는 패션의 도시로 유명하지만 파리 역시 도심 곳곳에 도시재생을 통한 명소로 거듭난 곳들이 많습니다. 파리답게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도시재생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곳 역시 가장 중요한 기준, 기반은 전통을 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파리 외곽의 센 강변. 높이 110m의...
이정희 2018년 11월 18일 -

R]짧은 시간에 논술 준비하기
◀ANC▶ 2019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만, 오늘 일부 대학에서 논술고사가 치러졌습니다. 논술고사는 내일, 그리고 다음 주 주말과 휴일에 집중돼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논술고사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지 김철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렵...
김세화 2018년 11월 17일 -

구미시, "대구취수원 이전 무방류 동의 안했다"
구미시가 대구 취수원 이전과 무방류 시스템을 함께 검증하는데 대구시와 동의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구미시는 "환경부가 인정하는 폐수 무방류시스템 검증과 정부가 추진하는 낙동강 모든 수계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용역을 맡기자는 것"에는 동의를 했지만, "취수원 이전을 전제로 한 어떠한 ...
한태연 2018년 11월 17일 -

자유한국당 인적 쇄신 주춤에 친박계 고개
자유한국당이 인적 쇄신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친박계가 다시 활동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대표적 친박계로 꼽히는 백승주 의원은 최근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제를 맞아 박 전 대통령 업적과 북한 핵무기를 걱정하는 자신의 연설문을 언론에 배포했습니다. 지난 정부 시절 청와대 정무수석이었던 김재원 의원도 국회 특...
조재한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