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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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상청 예보 위치..검색해서 알아라?
◀ANC▶ 포항시 북구 북쪽 8km에서 지진이 났다, 부산 북동쪽 120km 부근으로 태풍이 지나간다, 기상청의 예보를 그대로 인용해 봤습니다. 듣기만 해서는 바로 어딘지 쉽게 감이 오질 않는데요. 기상청이 오랜 관행대로 전문가 언어로 예보하다 보니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김기영 2019년 02월 18일 -

경북 일부지역 봄철 가뭄 대비 필요
포항 진전지 등 경북과 전남, 강원 등 전국 3곳이 가뭄 예·경보 관심지역으로 발효되면서, 정부가 봄 가뭄에 대비한 물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상주 덕가지, 의성 용암지, 경주 육통지와 하동지 등 모내기철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전국 27개 저수지에 대해 양수 저류에 나섭니다. 전국의 누적 강수량과 저수율은 평년보다 높고...
엄지원 2019년 02월 18일 -

R]'풀뿌리 기부' 무색케 하는 단체장의 '생색 기부'
◀ANC▶ 올해 경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에는 기업이나 기관보다, 개인의 기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단체장들은 여전히 사비가 아닌 업무추진비로 성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은 기업이나 기관이 내는 기부금보다 도민 개인의 기부가 활발한 대...
최보규 2019년 02월 18일 -

R]'지지부진' 지하철참사 추모사업 "대구시가 풀어야"
◀ANC▶ 중앙로역 지하철 참사를 기억하자며 10년 전에 팔공산에 추모탑을 만들었는데, 추모탑이 만들어진 지 십년 만에 처음으로 이곳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여기에서 추모식이 열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유가족과 주변 상인이 마찰을 빚고 있는데, 대구시 역할이 중요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
윤영균 2019년 02월 18일 -

R]보 개방 물 안 나와··용수난 현실화 ?
◀ANC▶ 낙동강 구미보 수문 개방으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상류인 상주 낙동지역에서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용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려했던 용수난이 현실화 되는 것인지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낙동강에서 불과 2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하우스에서 오이와 토마...
성낙위 2019년 02월 18일 -

대구시 '시민감사관' 20명 추가 모집
대구시가 80명으로 운영하던 시민감사관을 확대하기로 하고, 20명을 추가 공개 모집합니다. 뽑힌 시민감사관은 시민 불편과 공직자 부조리 제보, 대구시가 실사하는 감사와 조사 등에 참여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시민입니다.
윤영균 2019년 02월 18일 -

차기 대구은행장 선임 육성 프로그램 개시
DGB금융그룹이 다음 대구은행장을 키우기 위한 이른바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은행장 후보는 지주와 은행 현직 임원 19명입니다. 이들 가운데 한 명이 내년 6월쯤 은행장 내정자로 선발되고, 내년 12월에 최종 은행장으로 선임됩니다. 은행장 육성 프로그램은 중요 계열사 직무 교육과 어학...
양관희 2019년 02월 18일 -

환경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 특별 지도점검
대구시는 오늘부터 환경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 17곳을 상대로 특별 지도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측정 장비 운영 적정 여부와 시료 채취, 실험분석을 할 때 관련 규정을 지켰는지 여부로,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는 영업정지와 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특별 지도점검에서는 고발 1건, 행정처분 12...
윤영균 2019년 02월 18일 -

DGB그룹 오는 3월 사외이사 소폭 교체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은 다음 달 주주총회에서 5명씩인 지주와 은행 사외이사를 두 명씩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현 조해녕 지주 이사회 의장과 김진탁 은행 이사회 의장이 물러날 전망이고, 사외이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주 사외이사는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납니다. 김태오 행장은 CEO를 제대로 감시하...
양관희 2019년 02월 18일 -

낙동강 상주보·낙단보 개방
환경부는 지역 자치단체장과 농민대표, 수자원공사와 '상주·낙단보 개방 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낙동강 상류 상주보와 낙단보 수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오는 22일부터 점진적으로 개방을 시작해 상주보는 이달 말까지 3m, 낙단보는 3월 중순까지 6m까지 수위를 낮췄다 양수장 사용 시기인 4월 초 이전에 수위를 회복할 예정...
성낙위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