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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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사업 참여한 돈으로 성금 기탁
안동시 옥야동 72살 고 모 할머니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모은 돈 1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습니다. 독거노인이자 장애인인 고 할머니는 시영아파트에 살면서 난방비와 식사비까지 아껴 성금을 모았으며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호영 2018년 11월 20일 -

안동시장 선거법 위반 추가 고발
6.13 지방선거 공소시효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권영세 안동시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추가 고발됐습니다. 고발인 대표인 52살 이종각 씨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난 지방선거 때 부채 완전 청산이라는 허위사실을 선거 공보물에 올리고, 시가지 현수막에 건 사실로 시민으로부터 고발당했지만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해 추...
이호영 2018년 11월 20일 -

경북 5개 시군 오늘부터 수렵장 운영 들어가
영양과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5개 시군이 오늘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수렵장을 운영합니다. 수렵 시간은 해가 뜨고 난 뒤부터 해가 지기 전까지이고 멧돼지와 고라니, 청설모와 까치, 까마귀 등을 잡을 수 있습니다. 도로로부터 100m 도시계획구역, 문화재 보호구역 등의 안에서는 수렵이 금지됩니다.
성낙위 2018년 11월 20일 -

울릉군, 고 최종덕 씨 딸 독도 거주 신청 반려
울릉군이 독도 최초 주민인 고 최종덕 씨 딸 최은채씨 부부의 독도 거주 신청을 반려했습니다. 울릉군은 고 김성도 씨 부인이 독도 서도의 어업인 숙소에 살고 있는데, 숙소에 방이 하나밖에 없어 추가로 주민을 받기 어렵다는 뜻을 최은채 씨에게 통보했습니다. 최 씨가 어업인 숙소 주변에 건물을 짓겠다고 제안했지만, ...
윤태호 2018년 11월 20일 -

경북도, 동해안에 마리나 두 곳 추가 개발
경상북도는 오는 2029년까지 동해안에 마리나항만 2곳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기존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포항 두호항과 양포항, 경주 감포항, 영덕 강구항 외에 경주 나정항과 포항 형산강을 마리나항만 수요지로 해수부에 추가 제출했습니다. 포항 형산강 마리나항만은 경북도가 지...
이규설 2018년 11월 20일 -

부주의로 원룸 불.. 검찰 재연실험으로 기소
원룸에 불낸 혐의를 부인하던 세입자가 검찰 화재 재연 실험으로 기소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전자레인지 위에 옷이 든 종이상자를 올려놓고 외출했다가 불을 낸 혐의로 26살 A 씨를 벌금 5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A 씨는 전자레인지를 끄고 외출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이 대검찰청에 화재 감정과 재연실...
윤태호 2018년 11월 20일 -

대형마트, 찜질방에서 휴대전화 훔친 3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형마트와 찜질방에서 휴대전화를 여러 차례 훔친 30살 A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구와 서울에 있는 대형마트와 찜질방에서 휴대전화 15대, 천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훔친 휴대전화를 소액 결제 등에 이용한 뒤 주변에 버리...
박재형 2018년 11월 20일 -

DGB대구은행, 리모델링한 수성동 제1본점서 업무 시작
대구은행은 2년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수성동 제1 본점에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고객용 회의실이 새로 생겼고, 지하엔 대구은행 역사와 경제금융 교육이 가능한 금융박물관이 생겼습니다. 대구은행은 수성동 제1 본점, DGB금융지주는 칠성동 제2 본점을 사용하면서 은행과 지주 공간이 분리됐습니다.
양관희 2018년 11월 19일 -

대구은행 지배구조 개선안 통과...갈등은 여전?
◀앵커▶ 대구은행 이사회가 지주 쪽에서 만든 지배구조 개선안을 받아들였습니다.투명한 경영을 위해 은행장 뽑는 방식을 새로 정한 건데, 세부적인 내용에서는 아직 생각이 같지 않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양관희 기자▶ DGB대구은행이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주 측이 제시한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원안대로 ...
양관희 2018년 11월 19일 -

R]경북도의회, 교섭단체 언제 만드나?
◀ANC▶ 대구와 경북 광역의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연한 모습이지만 지금까지 한국당 일색이다 보니 낯설게 여겨집니다. 대구시의회는 지난 9월에 근거를 마련했지만, 경북도의회는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 5일 출범한 경북도...
한태연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