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공소시효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권영세 안동시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추가 고발됐습니다.
고발인 대표인 52살 이종각 씨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지난 지방선거 때
부채 완전 청산이라는
허위사실을 선거 공보물에 올리고,
시가지 현수막에 건 사실로
시민으로부터 고발당했지만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해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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