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옥야동 72살 고 모 할머니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모은 돈 1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습니다.
독거노인이자 장애인인 고 할머니는
시영아파트에 살면서
난방비와 식사비까지 아껴 성금을 모았으며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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