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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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퇴직 경찰 취임‥논란
◀ANC▶ 포항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퇴직 경찰관이 임명됐습니다. 경찰 출신이 자격이 없는 건 아니지만, 문제는 심사에서 점수가 낮은 사람이 임명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야구장과 수영장, 복지회관, 공공주차장, 재활용선별장 등 23개 시설의 운영을 맡고 있는 포항시...
김기영 2019년 02월 14일 -

R]강교육감 당선무효형 판결,교육정책 차질 우려
◀ANC▶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어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1심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구교육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여] 교육감이 곧 물러날 수도 있는데, 뭘 믿고 주요 정책을 추진하냐는 겁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가장 강조하는 정책은 '아이비'라는 국제 바칼로레아 ...
이상원 2019년 02월 14일 -

R]복지재단 공공성 강화, 정상화 요구 봇물
◀ANC▶ 복지재단 장애인 학대와 비리 의혹 속보입니다.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역 풀뿌리 단체와 주민들도 복지재단 공공성 강화와 정상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제가 된 복지 재단은 해마다 세금으로 만든 보조금 50여억 원 가까이 지원받습니다. 투명하...
박재형 2019년 02월 14일 -

R]SK 하이닉스 수도권 내정에 반발
◀ANC▶ 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 용인에 조성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사실상 입지가 정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20조 원이 투입되는 S...
한태연 2019년 02월 14일 -

R]중국산 농산물 19톤 국내산으로 둔갑
◀ANC▶ 들깨와 고추, 땅콩 등 값싼 중국산 식자재 19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나 병원 급식용으로 납품한 업체 사장이 구속됐습니다. 가루로 만들거나 섞으면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원산지 단속반이 농산물 가공업체를 들이닥칩니다. ◀SYN▶원산지 단속반 "이거...
박재형 2019년 02월 14일 -

대구과학대학교 중증외상간호교육센터 개소
외상간호 전문인력을 키우는 센터가 대구과학대학교에 생겼습니다. 대구과학대학교는 외상소생실과 외상중환자실, 외상소수술실 등 5개 실습실을 갖춘 중증외상간호교육센터를 열었습니다. 대구과학대학교는 세계 최초의 외상간호교육 센터라며 외상간호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9년 02월 14일 -

조합원에 농산물 제공 입후보예정자 고발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13일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들에게 농산물 등을 준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 A 씨 부부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설을 앞두고 7명의 조합원 집에 찾아가 생일 선물로 만 원짜리 농산물 1상자씩 전달하고, 병문안을 하면서 2만 5천 원 상당의 음료수를 준 혐의를 받고 있...
조재한 2019년 02월 14일 -

R]1월 경북 실업자 2만4천명 늘어...실업률 5.6% 최고
◀ANC▶ 고용참사라 할까요, 고용부진이라 할까요. 경북지역 실업률이 통계 작성을 시작한 뒤 가장 높은 5.6%를 기록했습니다. 구미 공단 대기업이 사업구조를 바꾸면서 그 여파가 고스란히 미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겨울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았...
양관희 2019년 02월 14일 -

R]"아사히글라스 기소해야" 3년 6개월 만 법정에
◀ANC▶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문제가 많이 늦었습니다만, 3년 6개월 만에 검찰 문턱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이 기소를 계속 미뤄왔는데, 외부 위원으로 구성한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재판에 넘기라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농성을 벌인 천막...
양관희 2019년 02월 14일 -

"교도관이 재소자 HIV 감염사실 노출해 인권침해"
인권운동연대 등 지역 인권단체가 대구교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 감염 재소자에 대한 인권유린을 사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교도관들이 HIV에 걸린 재소자를 분리해 관리하고,감염 사실을 다른 재소자에게 알리는 등 감염인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해자들이 법무부와 ...
양관희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