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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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오페라...대구에서 22일 갈라 콘서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2일 탄생 160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대표작을 재구성해 선보이는 갈라 콘서트를 엽니다. 한국 성악가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교수로 초청받은 하석배와 이현, 최덕술 등 테너 3명으로 구성된 오페라 앙상블 '하이체'가 푸치니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선보...
박재형 2018년 11월 08일 -

수능 때 포항,경주에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 가동
오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지진 발생지인 포항과 경주에 지진 비상대책 상황반이 설치됩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전날인 14일과 수능일인 15일 이틀간 포항·경주 지구 시험장 22곳의 지진 상황을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비상대책 상황반이 운영됩니다. 상황반은 수능운영팀, 교육안전팀, 지진분석...
박재형 2018년 11월 08일 -

대구시 비공개 방문평가로 친절음식점 50곳 선정
대구시는 비공개 방문평가 방식으로 친절음식점 50곳을 지정했습니다. 외부 기관에 의뢰해 19명의 전문 모니터가 친절 서비스, 음식 수준, 청결도 등 39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습니다. 매년 한 차례 재평가하고 불친절 민원이 발생하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정을 취소합니다.
박재형 2018년 11월 08일 -

제한속도 하향 조정...도심 사고 줄어
대구 도심 차량 제한속도가 낮아지면서 교통사고도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4년 말 기준 사고가 많이 나는 전국 20개 교차로에 포함됐던 죽전네거리와 범어네거리, 계산오거리 등 지역 6개 교차로가 지난해 말 기준 조사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6개 교차로 교통사고 발생 건 수도 3년 사이에 26...
한태연 2018년 11월 08일 -

아파트값 대구 상승세·강남3구는 하락 커져
서울 강남 3구 아파트값은 하락 폭이 커진 반면 대구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1월 첫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는 지난주보다 0.09% 올랐고 수성구는 0.19% 상승했습니다. 수성구 가격 상승 폭은 지난주 0.25%보다는 조금 낮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입니다. 서울은 보합세를 기록한 가...
양관희 2018년 11월 08일 -

경주읍성 '향일문' 복원
경주시는 발굴과 고증을 거친 뒤 지난 2014년부터 89억 원을 들여 경주읍성 동쪽 성벽 324미터를 신축 또는 보수하고 동문인 향일문을 복원했습니다 내년에는 남은 동쪽 성벽 160m 구간을 복원하고, 오는 2030년까지 북문인 공진문과 북쪽 성벽 616m도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신라 이후 천 년간 경주의 중심지였던 경주읍성은...
김철승 2018년 11월 08일 -

R]민주당 TK특위 본격 가동
◀ANC▶ 지난달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발전특별위원회, 이른바 민주당 TK특위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대폭 삭감된 대구·경북 내년도 국비를 확보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이 전통적 약세 지역인 대구·경북...
한태연 2018년 11월 07일 -

강도죄로 27년 옥살이하고 또 강도질
강도죄로 27년간 옥살이를 한 40대 남자가 출소 한 달 만에 또 강도질을 해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밤에 길가는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중순 대구 한 아파트 근처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가...
윤태호 2018년 11월 07일 -

수능시험 대구 3만 4천 여 명 응시
오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구에서는 48개 시험장에서 3만 4천 54명의 수험생이 응시합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수험생 434명이 감소했습니다. 경북지역은 73개 시험장에 2만 4천 264명의 수험생이 응시해 지난해보다 374명이 줄었습니다. 올해는 시험장 반입금지물품에 전자담배, 통신기능이 있는 ...
이상원 2018년 11월 07일 -

2018 FA컵 결승전 일정 확정, 다음달 5,8일 열려
팀 창단 첫 정규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대구FC의 2018 KEB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대구FC와 울산 현대가 맞붙는 결승전 1차전은 다음달 5일 저녁 7시반, 울산문수축경기장에서 펼쳐지고, 2차전은 3일 뒤인 8일 오후 1시반 대구스타디움에서 이어집니다. 대구FC의 결승 2차전은 대구스타디움 고별전까지 ...
석원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