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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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경 쌍용양회 국가산업유산 지정
◀ANC▶ 대한민국 산업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쌍용양회 문경공장이 가동 61년 만에 문을 닫는다는 보도를 전해 드렸는데요. 문경공장의 역사적 의미가 커서 활용방안이 모색되야 한다는 지적이 높았는데 문경시가 국가산업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운크...
조동진 2018년 11월 08일 -

경북도 인사혁신안 발표
경상북도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일과 성과 중심의 평정 우대와 승진을 골자로 공무원 인사혁신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일자리와 저출생 극복, 국비 확보 등 핵심시책 실적과 격무 부서에 가산점 확대, 4급 이하 승진 배수 후순위 최대 50%까지 승진, 공적 우수자 특별승진을 시행합니다. 실.국장이 보직 직원 선택 ...
이정희 2018년 11월 08일 -

"산림치유, 감정노동자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이 영주 산림치유원 프로그램에 참가한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직원 224명의 프로그램 전후 스트레스와 감정변화를 측정한 결과, 우울증상은 1/3, 분노증상은 1/4로 감소하는 등 업무 관련 스트레스가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
홍석준 2018년 11월 08일 -

R]수능 D-7,최상의 컨디션 만들어야
◀ANC▶ 2019학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공부할 분량은 많고 시간이 없다는 조바심이 날 때 입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마음의 평정을 찾아 최상의 컨디션으로 막바지 학습전략을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체적 계획...
이상원 2018년 11월 08일 -

해병 1사단 소속 대원, 음주사고 운전자 붙잡아
해병대원이 휴가 중에 도로 위를 위험하게 달리는 음주 운전자를 붙잡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해병대 1사단 소속 전진관 일병은 휴가 중이던 지난 5일 경기도 안산시 자신의 집 인근에서 만취 운전자가 모는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버스정류장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달아나자 구급차에 도움을 요청해 차를 정지시킨 뒤 ...
이규설 2018년 11월 08일 -

"간송미술관 대구분관 건립 중단해야"
지역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대구문화혁신포럼은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에 간송미술관 대구분관 건립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가 막대한 예산이 드는 간송미술관 대구분관 건립사업을 공청회도 제대로 열지 않고 졸속으로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매년 수십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지만 ...
윤영균 2018년 11월 08일 -

화물차 운전자 24%, 고속도로서 안전띠 꼭 안해
한국도로공사가 화물차 운전자 천 13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안전띠를 항상 착용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76%, 가끔 착용한다는 운전자는 21%, 전혀 착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운전자도 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반 승용차를 포함한 고속도로 전체 차량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 97%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비율입...
김건엽 2018년 11월 08일 -

100일 아이 폭행 숨지게 한 아버지 징역 5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100일 된 자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A 씨에 대해 징역 5년과 아동학대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이수할 것을 선고했습니다. 또 영주 새마을금고 강도 사건 피고인 A 씨에 대해서는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살상의 위험도 있었지만 잘못을 뉘우치고 동종 전과가...
최보규 2018년 11월 08일 -

R]노숙자 신용도 조작해 36억 사기 대출
◀ANC▶ 남]노숙자 명의를 이용해 금융회사 등에서 수십억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 이들은 노숙자들을 신용도에 따라 나눠 사고 팔고, 서류를 조작해 노숙자를 월급생활자로 둔갑시키는 수법을 썼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의 한 휴대전화 판매장에 경찰이 들이닥...
박재형 2018년 11월 08일 -

R]값비싼 참치 430톤 바다에 버려졌다
◀ANC▶ 올 여름 쿼터초과로 동해안 어민들이 바다에 버린 참치가 430톤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적조와 고수온 등 자연재해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해야 한다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경상북도 행정사무감사를 이규설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값비싼 참다랑어가 바다에 버려집니다. 몇 달 전 영덕과 ...
이규설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