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원이 휴가 중에 도로 위를 위험하게
달리는 음주 운전자를 붙잡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해병대 1사단 소속 전진관 일병은
휴가 중이던 지난 5일
경기도 안산시 자신의 집 인근에서
만취 운전자가 모는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버스정류장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달아나자
구급차에 도움을 요청해 차를 정지시킨 뒤
경찰관에게 사고 상황을 전달해
추가 사고를 막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