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화물차 운전자 천 13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안전띠를 항상 착용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76%, 가끔 착용한다는
운전자는 21%, 전혀 착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운전자도 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반 승용차를 포함한
고속도로 전체 차량 운전자의 안전띠 착용률 97%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비율입니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지난 9월 말부터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고 어길 경우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3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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