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이 제대로 된 시스템없이
도내 중·고등학교에 연간 4백억 원이 넘는
초과 근무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중·고등학교 등 480개 산하 기관 가운데 초과 근무를 확인하는 지문 인식기나
카드 체크기가 설치된 곳은 1/3에 불과합니다.
경북도교육청은
대부분 서류 작성으로만 초과 근무를 확인하는
식으로 지난해 초과 근무 수당 4백 억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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