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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다량배출 기업과 자발적 저감 협약
환경부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제철과 석탄화력발전, 화학 석유 분야 등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29개 기업이,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배출을 감축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제철업은 소결공정에서 저질소 무연탄을 사용하는 등 업종...
장성훈 2019년 01월 26일 -

대구환경청, 설 연휴 특별 감시 활동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은 설 연휴를 전후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연휴 전까지는 도축장과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등에 대해 기획 단속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상수원과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장미쁨 2019년 01월 26일 -

김천지역 설 상여금 지급업체 감소
김천에서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가 60개 제조업체의 설 휴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절반 가량인 31개사가 상여금을 지급해 지난해 설과 비교해 4개사가 줄어들었습니다. 상여금도 업체마다 임금의 66%를 지급해 전년도 69%에 비해 줄었습니다. 김천상의는 "설 ...
한태연 2019년 01월 26일 -

경북 교원, 전국 수업개선대회서 15명 입상
교육부가 주최하는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연구 발표대회에서 입상자 30명 중 절반을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들이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맞춤형 수업진단과 효과적인 교수, 학습방법의 적용을 위한 것으로 과학 탐구수업을 진행했던 청송 부남초 박성환 교사와 구미 상모고의 김유란 교사 등 2명은 전국 1등급 우수 연구...
엄지원 2019년 01월 26일 -

R]황교안 아들 군 복무 특혜 의혹...해명도 '의혹'
◀ANC▶ 황교안 전 총리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황 총리는 의혹을 정면 부인했습니다. 여] 군 당국도 해명했는데 의혹은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09년 황교안 당시 대구고검장은 이철휘 제2작전사령관과 종교를 매개로 친분을 쌓은 뒤 대구...
양관희 2019년 01월 25일 -

대구교육청,대입 학생부전형 수시캠프 개최
대구교육청은 오늘과 내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올해 고등학교 3학년에 진학하는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수시캠프'를 개최합니다. 진로진학 전문교사,대학 입학사정관, 대학생 멘토 등 대학 입시 전문가들이 수시 모집 준비에 필요한 서류평가,면접고사 준비를 도와주고 최신 ...
이상원 2019년 01월 25일 -

R]50억대 소송 예천 비상..박종철 "사퇴 없다"
◀ANC▶ 해외연수 중 추태를 부린 예천군 의원들에게 50억 원 대의 손해배상 소송이 예고되자 예천군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폭행 당사자 박종철 의원은 자진 사퇴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종철 예천군 의원에게 폭행을 당한 미국 현지 가이드가, 50...
이정희 2019년 01월 25일 -

R]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 받는 청년 기부왕
◀ANC▶ 주식으로 돈을 벌어 기부하는 것으로 유명했던한 대학생,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13억 원대 투자금 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가운데는 유명세를 믿고 투자금을 맡긴 대학 교수도 여러명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철상 씨는 2013년, 주식투자...
박재형 2019년 01월 25일 -

R]경주 사계절 스포츠 도시 발돋음
◀ANC▶ 천년 고도 경주가 관광뿐 아니라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올해 18개 대회에 5만여 명의 선수가 찾을 것으로 예상돼 경제적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에서 모여든 태권도 선수들이 품새 연습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에서부터 대...
김철승 2019년 01월 25일 -

한국당 당권 주자 대구·경북 집중 방문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들이 잇따라 대구를 찾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오늘 서문시장을 찾아 경제와 안보가 위기를 맞고 있고 한국당이 야당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도 지난 21일 대구를 찾았고 주호영, 안상수 의원도 다음 주 초 대구...
조재한 2019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