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한복을 입으면
경주지역 주요 관광지에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경주 대릉원, 동궁과 월지 등
6곳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양동마을은 설날 당일에 한복 착용자에 한해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2시 보문단지 내
보문호반광장에서 통기타 등의 공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경주 대명리조트와 일성콘도,
한화리조트 등은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나 야간투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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