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 인상이 교육부 각종 사업과
평가에서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경북 북부권 10여 개 대학들도
올해 평균 등록금을 잇따라 동결했습니다.
안동대를 비롯해 경북도립대, 경북전문대,
안동과학대와 가톨릭상지대는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11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동양대와 문경대도 동결 예정으로
심의를 거쳐 이달 안으로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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