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마을에
LPG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해 LP가스를
공급하는 '마을단위 LPG배관망 지원사업'이
올해 도내 22개 마을에서 실시됩니다.
LPG 판매점을 거치지 않아
유통과정이 한 단계 줄기 때문에
연료비가 도시가스의 110% 수준으로 낮아져
LPG용기나 실내등유에 비해 저렴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7-8월쯤 시.군을 통해
신청받아 내년에도 20개 정도의 마을을
선정할 예정인데 30-70세대가 밀집해 있는
마을이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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