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는 비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전통시장 결제수단은 현금이 62%로 가장 많고
온누리상품권은 3.4%에 불과했습니다.
국내 등록 시장 가운데
21%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포가 아예 없고
전통시장의 30%는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사용률 제고 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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