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 청년이 경북에 정착해 일자리를 만들면
경상북도가 지원해주는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사업의 1호점인 '화수헌' 한옥 카페가
오늘 문을 여고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부산과 대구의 20대 청년 5명이
문경시 산양면의 한 한옥 고택을 보수해
8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화수헌에는
주말이면 백여 명의 손님이 찾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사업에는
현재 3개 팀, 10명이 참여해 있으며
올해도 10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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