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세종의 특수학교에서
장애학생에 대한 사회복무요원들의 폭행 사건이
잇따르자, 경북교육청이 병무청과 합동으로
도내 8개 특수학교에서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
103명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을 상대로
주 1회 장애인 인권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기초군사훈련 과정에도 장애인 인권교육이
포함되도록, 병무청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