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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인구 2만명 육박

이정희 기자 입력 2018-10-17 11:03:55 조회수 1

경북도청 신도시의 정주 인구가
2만 명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3분기 기준 신도시 현황 조사 결과
인구는 1만 2천 800여 명,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과
공사 현장 노동자를 고려한면
실제 거주는
1만 8천 4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주민의 82%는 40대 이하로
내년 2월 천여 세대 아파트에 입주가 시작되면
상주인구는 2만 명을 웃돌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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