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태 대구 고용노동청장 사퇴를 요구하며
청장실을 일주일째 점거한
민주노총 관계자 5명이 오늘부터 단식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권 청장이 2013년
서울 고용노동청장으로 있으면서
삼성 전자서비스센터 불법 파견을 허용하고
노조 탄압을 했다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권 청장은 대구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와
서울 스마트워크센터를 오가며 업무를 하면서
검찰 수사를 보고 사퇴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