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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해외연수 폭행 박종철 예천군의원 강제 제명
◀ANC▶ 경북 예천군 의원들이 해외연수를 가서 술을 마시고 가이드를 폭행한 동영상을 어제 단독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의원직 사퇴 요구에 침묵하고 있는 폭행 당사자 박종철 부의장을, 예천군의회가 윤리위원회를 열어 제명하겠다고 조금 전 발표했습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해외연수를 가서 가이드를 ...
이정희 2019년 01월 09일 -

도심 산단 주변 악취 상습 발생지역 오염도 조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도심 산단 주변 악취 상습 발생지역 6곳의 오염도 조사를 합니다. 조사 대상은 서구 비산동, 평리동과 중리동, 달서구 이곡동과 용산동, 북구 사수동 등으로 매달 두 번씩 조사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6년부터 23억 원을 들여 염색산업단지와 서대구공단 등의 악취 저감 방안을 ...
윤영균 2019년 01월 09일 -

"검찰은 아사히글라스 즉각 기소해야"
지역 시민단체가 공동 성명을 내고 불법파견 혐의를 받는 아사히글라스를 즉각 기소하라고 검찰에 촉구했습니다. 대구와 구미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검찰이 지난해 10월 사건 조사를 마쳤는데도 기소하지 않고 있다며 이는 직무 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부당 해고된 지 ...
양관희 2019년 01월 09일 -

"이 와중에".. 경북 의장 18명 오늘 밤 베트남 출국
예천군의회가 해외연수 도중 추태를 부려 물의를 빚고 잇는 가운데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들이 베트남 연수를 떠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서재원 포항시의장을 비롯한 경북 18개 시·군의회 의장 18명은 오늘 오후 6시에 인천공항에서 4박 5일 일정의 해외연수를 위해 베트남으로 출국했습니다. 예천군의회 파문으로 지방...
홍석준 2019년 01월 09일 -

딤프,대학생 뮤지컬페스티벌 참가팀 공모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올해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 참가할 팀을 공개 모집합니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팀 가운데 다음달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참가신청을 한 팀을 대상으로 예선을 치뤄 본선에 진출한 팀들을 뽑게 됩니다. 뽑힌 팀들은 오는 6월에 개막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참가해 경쟁을 하게...
이상원 2019년 01월 09일 -

R]위험천만한 도로...세상에 이런 도로가?
◀ANC▶ 대구 달성군 한 도로에서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형적이라 할만한 도로 구조 때문인데 보행자들은 목숨을 건 출·퇴근을 해야 합니다. 위험천만한 도로 실태를 고발합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16톤 레미콘 차량이 엄청난 속도로 내리막길을 질주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 도로 옆 ...
박재형 2019년 01월 09일 -

30대 여성 홍역 추가 확진..6명으로 늘어
대구에서 홍역에 걸린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대구시는 38살 여성이 열과 발진 증세로 어제 병원을 찾아 홍역 확진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을 자기 집에만 있도록 하고 이동 경로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대구에서는 영유아 4명과 성인 2...
윤영균 2019년 01월 09일 -

예천군의회 폭행·PD수첩 강제수사··최교일 곤혹
예천군의회의 해외 연수 중 가이드 폭행 사건에 이어,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과거 검찰의 PD수첩 조사가 위법하고 부당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해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최교일 의원은 예천이 선거구인데, 박종철 예천군의회 부의장의 탈당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판 분위기가 확산...
김건엽 2019년 01월 09일 -

R]대구 산후조리원 바이러스 감염 아기 급증
◀ANC▶ 대구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전염성 호흡기 질환 환자가 하루 사이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병원과 보건당국의 늑장 대처가 감염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SV에 감염된 신생아가 5명에서 17명으로 세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해당 ...
박재형 2019년 01월 09일 -

R]보일러 업체가 가스누출탐지기 제거?
◀ANC▶ 보일러 회사가 아파트 입주자 모르게 가스 누출 탐지기를 몰래 없앴습니다. 가스 안전점검을 한다면서 안전 장비를 떼간 것인데 무려 850가구가 누수 탐지기 없는 보일러를 그냥 사용해 왔습니다. 강릉 펜션 사고를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7년에 신축한 경...
한태연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