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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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원, 시민사법위원 위촉
대구법원이 시민 사법위원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언론과 예술, 체육, 여성, 법조,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6명입니다. 이번에 위촉된 6명을 포함해 25명으로 구성된 시민 사법위원회는 시민 사법 포럼을 열어 사법 행정과 재판업무 등에 관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합니다.
윤태호 2019년 04월 18일 -

R]지역 안경업체, 브랜드로 승부
◀ANC▶ 전국 안경 제조업의 90% 이상 차지하는 대구지역 안경업체들이 주문자 생산방식인 OEM에서 탈피해 자체 브랜드화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경테를 생산하는 지역의 한 업체는 요즘 밀려오는 주문에 바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이른바, '영미안경'으로 ...
한태연 2019년 04월 18일 -

R]쿠팡,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ANC▶ 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이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여] 올해 하반기 공사를 들어가 2021년 하반기에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롯데케미칼을 비롯해 물 관련 기업 24곳이 들어선 대구국가산업단지 물산업클러스터입니다. 쿠팡은...
윤영균 2019년 04월 18일 -

R]의성 통일트랙터 모금 시작.. 北 전달 미지수
◀ANC▶ 최악의 식량위기를 겪고 있는 북한에 트랙터를 보내 농작물 생산을 돕자는 운동이 전국 농민회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도 적극 나서고 있는데, 북한에 전달될 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강력한 대북제제와 지난해 가뭄, 폭염으로 유례없는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
엄지원 2019년 04월 18일 -

R]원해연 분리 설립‥연구 효율·경제 효과 낮아
◀ANC▶ 정부가 원전해체연구소를 두곳으로 분리할 경우 연구 시설과 인력이 분산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원전 해체 산업과 경제적 효과도 과장돼 갈등을 부추겼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최근 결정한 원전 해체 연구소 분리 설립 계획에 대해...
임재국 2019년 04월 18일 -

대구FC 유니폼 판매 순위 공개 1위 세징야
홈경기 연속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올시즌 선수별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6일 기준으로 집계된 자료에 따르면 K리그 최초의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세징야 선수가 1위였고, 2위는 신예 김대원 선수,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와 공격의 핵 에드가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FC...
석원 2019년 04월 18일 -

R]길거리 대리운전 기사...사고 내고 '줄행랑'
◀ANC▶ 술 한 잔 마시고 대리운전을 했을 뿐인데, 대리비 100배가량의 자동차 수리비를 떠안게 된다면 어떨까요? 한 대리기사가 길거리에서 취객에게 접근해 대리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뒤 줄행랑을 쳤습니다. 업체에 등록 안된 대리기사도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박재형 2019년 04월 18일 -

R]선린복지재단 전 시설장들 인사, 징계 부당 판정
◀ANC▶ 대구문화방송이 연속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와 비리와 관련해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열렸습니다. 공익 제보자들에 대한 선린복지재단의 부당 인사와 징계가 잘못됐다고 판정했습니다. 복지재단의 잘못을 인정한 첫 판단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1일 뉴스데스크...
박재형 2019년 04월 18일 -

R]"명품 반값 할인".. 해외직구족 속여 26억 원 챙겨
◀ANC▶ 중국에서 사들인 짝퉁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짜 보증서까지 만들고 해외 직구로 싸게 판다면서 26억 원을 챙겼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창고입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상자를 열어봤더니 명품 로고가 붙어 있는 지갑과 벨트, 운동화가 ...
손은민 2019년 04월 18일 -

R]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기준 제각각
◀ANC▶ 대구 각 구·군청이 파견·용역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데요.. 저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기준이 달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서구청 앞의 천막 농성장입니다. 서구청 노사협의기구가 비정규직인 CCTV 관제사 20명 가운데 일부...
윤영균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