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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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농어촌 인구 급감‥소멸 위험
◀ANC▶ 인구 감소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농어촌 지역은 이대로 가다가는 아예 소멸될 처지에 놓이는 곳이 많습니다. 자치단체마다 인구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지만 뾰족한 대책을 찾기가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찬반 갈등까지 겪으며 신규 ...
한기민 2019년 01월 10일 -

R]대구 '자갈마당' 민간개발 본격화
◀ANC▶ 대구 성매매 집결지인 자갈마당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새롭게 탈바꿈합니다. 민간개발 업자가 이 일대에 주상복합단지를 만들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성매매 집결지 자갈마당에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섭니다. 민간개발 시행사는 자갈마당을 포함한 주변 일...
양관희 2019년 01월 10일 -

R]대구시 미세먼지 대책 발표..효과는 "글쎄"
◀ANC▶ 대구시가 오는 2022년까지 1조원을 넘게 투입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겠다는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22마이크로그램, 2022년까지 17마이크로그램까지 낮추기로 했습니다. 1조 564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기차를 2022년까지 7만...
윤영균 2019년 01월 10일 -

R]여야 정치권 총선체제로
◀ANC▶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 있지만 지역 정치권은 일찌감치 총선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고 총선을 준비하는 후보군도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자유한국당은 충격적인 지방선거 결과에 조직정비와 인적 ...
조재한 2019년 01월 10일 -

R]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주의보 발령
◀ANC▶ 멋모르고 금융 거래를 하다가 자칫 보이스피싱 인출책이 될 수 있습니다. 대포통장 구하기 힘들어진 조직이 대출을 미끼로 한 전화로 멀쩡한 일반인을 인출책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 지난 3일, 경북 칠곡에 있는 한 ...
윤태호 2019년 01월 10일 -

R]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고소한 신자 무혐의
◀ANC▶각종 비리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교구가 과거 친 군부독재 행위 했다고 비판한 신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검찰이 무혐의로 보고 불기소 했지만교구는 신자에게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지난해 5월 전 정의평...
심병철 2019년 01월 10일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공모
경주시가 엑스포 유휴 터에 축구국가대표 훈련 종합센터를 유치하기로 하고 공모에 들어갑니다. 유치 장소는 경주시 천군동에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유휴 터 36만여 제곱미터로, 경주시는 땅 매입비를 무상 제공하고 중앙부처와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재원을 분담합니다. 축구종합센터에는 축구장 12면과 숙박,치료시설 ...
임재국 2019년 01월 10일 -

R]대한민국 100주년 기념 1.위정척사와 소청일록
◀ANC▶ 올해는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구한말 반외세 연대투쟁에 나선 위정척사운동과 소청일록에 대해 이호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881년 이만손을 소수로 한 영남 만인소인 위정척사만인소는 서구와 소통하면 윤리가 무너지고 나라가 망한다는 내용을...
이호영 2019년 01월 10일 -

(3시이후)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2주 연속 하락
대구지역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월 첫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는 전주보다 0.01% 하락해 2주 연속 떨어졌습니다.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1년 6개월 동안 상승세를 이어가다 12월 마지막 주부터 내림세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대구 수성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
양관희 2019년 01월 10일 -

소방관 폭행, 폭언 5년간 48건
구급 현장에 출동한 119 소방대원이 폭행당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소방관 폭행이나 폭언으로 검찰에 송치된 경우는 48건입니다. 같은 기간 소방시설법 위반 등 소방범죄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 205건 가운데 25.5%에 해당합니다. 2015년 7건, 2016년 11건, 2017년 10건,...
윤태호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