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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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책임 "눈치보기만"
◀ANC▶ 해외 연수 추태 파문의 당사자인 예천군 박종철 의원은 '혼자만 사퇴할 수는 없다'며 버티고 있고 나머지 의원들은 '박 의원이 책임지고 사퇴'할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서로 눈치만 보는 가운데 예천군의회가 오는 21일 임시회를 열어 윤리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
이정희 2019년 01월 15일 -

R]무용지물 홍역 관리 지침..."세부지침은 아직 없어"
◀ANC▶ 대구에서 홍역이 퍼지는 사이 대구시가 대응을 제대로 했을까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만든 홍역 관리 지침에 따라 대처를 했는지 양관희 기자가 확인해봤습니다. ◀END▶ ◀VCR▶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홍역관리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홍역은 공기로 퍼지고 감염률이 90%를 넘기 때문입니다. 홍...
양관희 2019년 01월 15일 -

R]최악의 공기질...대구시 뒷짐?
◀ANC▶ 오늘 숨쉬기조차 힘들다는 분들 많았습니다. 미세먼지때문에 대구, 경북은 사상 최악의 공기 질을 기록했습니다. 여] 전국 10개 시·도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내리고 대처를 했습니다. 대구, 경북은 어땠을까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도심이 희뿌연 먼지에 갇혔습니다. 고층 ...
박재형 2019년 01월 15일 -

대구FC 베테랑 측면수비수, 김준엽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부천FC에서 활약한 수비수 김준엽과 신인 골키퍼 이학윤을 영입했습니다. 지난 2010년 제주에 입단해 광주와 아산, 부천에서 뛴 김준엽은 안정적인 볼 관리와 날카로운 킥이 좋고, K리그 통산 169경기를 뛴 베테랑으로 대구FC의 맏형 역할이 기대되는 선숩니다. 또 신인 이학윤은 지난해 K리그 유스 챔피...
석원 2019년 01월 15일 -

R]'쇄신 맞나?' 정신 못 차린 한국당
◀ANC▶ 자유한국당이 쇄신을 약속한 지 꽤 됐지만 달라졌다는 시민이 얼마나 될까요? 이젠 조직위원장을 뽑는데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여론에 떠밀리듯 윤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석사 논문 표절 판정을 받은 배지숙 대구시...
조재한 2019년 01월 15일 -

R]의료인 홍역 감염 비상..선별 진료소 확대
◀ANC▶ 홍역이 경북으로까지 퍼지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건당국이 의료인 매개를 막기 위해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 만 8천여 명에 대해서 홍역 항체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금까지 대구의 의료기관에서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진된 13명 가운데 성인은 7명, 그중 의...
윤영균 2019년 01월 15일 -

R]3대 문화권 기획]성주 가야테마관도 애물단지
◀ANC▶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3대 문화권 사업 문제점을 조명한 기획 뉴스입니다. 오늘은 가야산 역사신화테마공원을 취재했습니다. 120억원을 들였지만 하루 40명 남짓 방문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공원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 자락에 자리 잡은 가야산 역사신화테마...
한태연 2019년 01월 15일 -

R]이완영 의원 사건 3년째..의도적 시간 끌기
◀ANC▶ 법 절차가 누구에게나 공정한 건지 곱씹어볼 일이 있습니다. 국회 법사위 소속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사건이 불거진지 3년째, 재판만 2년째지만 2심조차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올해 4월 보궐선거는 물 건너 갔고, 임기 4년 다 채운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윤태호 2019년 01월 15일 -

R]강은희 교육감, 벌금 200만 원 구형
◀ANC▶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교육감직을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교육감 선거에서 정당 경력을 표시했는데, 검찰이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 교육감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제19대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란 문구를 선...
윤태호 2019년 01월 15일 -

고용노동부, 설밑 임금체불 우려 사업장 집중점검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일까지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사업장 3만 3천여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이에 따라 전국 47개 지방노동관서에서는 체불임금 청산 기동반을 운영하는 가운데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현장에 출동하고 휴일이나 야간 신고에 대비해 평일 밤과 휴일에도 비상 근무합니다. 한편 노...
장성훈 2019년 01월 15일